법인세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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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계곡 정비보다 쉽다”던 이재명 정부 가 빠진 함정.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는 노무현 정부 에서 도입했다가 이명박 정부 에서 없앤 것을 문재인 정부 에서 다시... 집값 안정이 목표가 아니라고 했고 당장 법인세 가 100조 원 이상 늘어나는 것과 비교하면 세수 확대도 크지 않다....
[칼럼] 종부세 스무 해, '거주'라는 새 기준 앞에서
취득 세율 을 한시 감면이 아니라 영구적으로 내렸고, 이명박 정부 이래 유예되어 오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를 2014년 국회 법 개정으로 도입 10년 만에 폐지했다. 돌이켜보면 거래세 인하는 노무현 정부 가 세운 원칙의...

'진보=증세, 보수=감세' 공식, 진짜일까?…세수효과가 말한 진실
집권 첫해 세법개정안의 상징적인 조치는 법인세 였다. 문재인 정부 가 25%로 올린 최고 세율 을 다시 22%로... 이를 누적법(5년)으로 환산하면 감세 규모는 64조4000억원으로, 2008년 이명박 정부 (82조5000억원) 이후 가장 큰...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법인세법 일부개정법률안
수도권 밖의 지역에 본점 또는 주사무소를 둔 중소기업 또는 중견기업에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하여 기업의 수도권 집중현상을 완화하고 국가의 균형발전을 도모하는 법안
법인세법 일부개정법률안
국제 에너지 수급의 불확실성 증가와 정유사 등의 초과 이익을 제어하기 위해 석유정제업자 및 액화석유가스 집단공급사업자를 대상으로 초과소득에 대한 법인세 과세특례를 신설하여 조세 형평성을 실현하고 민생 경제 안정을 도모하는 법안
법인세법 일부개정법률안
경기침체로 인한 기업의 경영난을 고려하여 법인세 과세표준 구간별 법인세율을 1퍼센트 포인트씩 인하하는 법안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법인세법 일부개정법률안
- 법인세율 인상과 관련하여 정부와 업계에서는 소위 ‘낙수효과’를 거론하며 인하 불가를 주장하고 있음 - 소득이 높을수록 소비성향이 감소하기 때문에 ‘낙수효과’는 없다는 것이 정설임 - 따라서, 이명박 전 정부 시절 인하하였던 법인세율을 22%에서 25%로 다시 환원함 - 2억원 초과 200억원 이하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현행대로 22%를 유지하여 우리나라 전체 고용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중소기업의 건실한 경영 지원 및 소득재분배를 통한 경제민주화 실현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려는 것임
법인세법 일부개정법률안
- IMF 사태 이후 경제성장의 과실이 대기업을 중심으로 한 기업에만 집중되는 현상이 심화되고 있음 - 기업의 사내유보된 소득에 대하여는 현행 10%에서 22%까지의 세율을 적용받는 법인세 외에 10%의 세율을 적용하여 산출한 세액을 추가 납부하도록 함 - 기업의 성과가 임금이나 배당을 통해 각 경제주체들에게 골고루 배분되어 경제의 선순환 구조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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