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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911389임기만료폐기개정안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새누리당)
본회의 처리일: 201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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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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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이상 근무한 군무원을 국립현충원 안장 대상으로, 10년 이상 근무한 군무원을 국립호국원 안장 대상으로 규정하여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군무원에 대한 합당한 예우를 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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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행법에 따르면 현역군인으로 복무 중 사망한 경우 전사나 순직으로 인정받지 못하면 국립묘지의 안장대상에서 제외되고 있음 - 징병제를 실시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전사나 순직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에도 국가를 위하여 희생한 것이라는 점에서 국립묘지에 안장하여 예우를 갖출 필요가 있음 - 재해부상군경도 직무수행이나 교육훈련 중의 재해로 사후에 사망한 경우 그 공로를 인정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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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무원은 군인과 함께 국군의 일원으로서 국가안전보장과 국토방위를 위하여 전ᆞ후방 각지에서 그 소임을 다하고 있음 - 군무원은 국가유공자가 아닌 한 복무 기간이 아무리 길더라도 국립묘지의 안장대상이 될 수 없어 군무원들의 사기 진작에 어려움이 있음 - 이에 20년 이상 군무원으로 근무하고 사망한 사람을 국립호국원의 안장대상에 추가함

손인춘의원 등 10인201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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