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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911313임기만료폐기개정안

고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민주통합당)
본회의 처리일: 2016-05-29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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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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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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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학생에 대하여 수업료 등의 등록금을 받을 수 있도록 정하고 있음 - 대학이 수업을 지도할 수 있는 수업연한을 규정하고 있음 - 학칙으로 정하는 과정을 마친 사람에게는 해당 학위를 수여하도록 정하고 있음 - 학점취득요건은 충족하였으나 학위취득요건을 갖추지 못한 졸업유예학생에 대하여 추가 학점을 취득하도록 하고 이에 대한 등록금을 징수하고 있는 실정임 - 등록금 징수에 관한 조항에 학위취득유예학생에 대한 등록금 징수금지 규정을 신설하고, 학위취득유예학생 및 대학에 대한 불이익이 없도록 관련 규정을 정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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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 21세기의 대한민국은 장기 불황과 내수침체로 인해 청년실업이 증가하고 있음 - 최근 20대들은 한 달 내내 일해도 88만원 밖에 수입을 얻지 못한다는 88만원 세대로 불리며 경제적 고충이 날로 증가하고 있음 - 대학의 등록금은 교육의 참 의미를 잃고 있는 실정임 - 정치권에서는 등록금인하를 주장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정책 프레임이 예산 확보를 통한 등록금의 인하에 한정되어 있어 재원확보가 어려운 상태임 - 세금에만 의존하여 재원을 확보할 시, 무리한 세금 인상에 따른 국민의 가계 부담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있음 - 대학 등록금의 징수 방법은 학기별·월별·학점별 방식을 채택하였으나 대부분의 대학이 학기별 징수방식을 통해 예컨대 3학점을 이수한 학생과 24학점을 이수한 학생의 등록금을 차등 없이 징수하고 있어 소비자인 피교육자에 불합리한 구조를 만들고 있음 - 개선되지 않고 있음 - 대학의 입학생 유치 경쟁에 따라 재학생의 소외현상이 발생하고 있음 - 의견 반영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음 - 재학생들이 선택할 수 있는 교육의 범위를 확대하여 한정된 학문의 자유에 대한 범위를 확대할 필요성이 있음 - 평생교육의 발전을 저해하고 있는 실정임 - 등록금 징수방법의 합리적 개선이 필요함

백재현의원 등 10인201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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