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금융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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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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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현장] 수사 노하우 내재화 3개월…우리銀, AI 금융 사기 탐지 체계 가동...
세 사례 모두 의심 거래 탐지 이후 고객의 설명과 송금 경위 등을 확인해 추가 자금 유출 을 막은 경우다. 이 같은 현장 대응을 뒷받침하기 위해 자금세탁 방지 (AML) 부서 및 금융 권과의 정보 공유도 강화하고 있다. 올해 4...
해킹 공격은 AI로 빨라졌는데 기업 보안·정부 감독은 제자리
이와 별도로 금융 회사 경영진의 보안 책임과 정보 보호최고책임자의 권한 등을 강화하는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도 국회에서 논의가 진전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두 법안은 별 개인 만큼 입법 추진 상황을...

토스뱅크, 해킹 막았지만 내부 오류 또...늑장 인지 ' 금융 사 최다'
관련 개인정보 유출 도 확인되지 않았다. 지난 3월에도 환율 적용 오류가 발생했다. 당시 토스뱅크는 100엔당... 현재 금융 감독원은 해당 사고가 전자금융거래법 상 ‘오류’에 해당하는지를 두고 금융 위원회에 법리...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전자금융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
- 헌법상 기본원리인 법치주의 실현을 위해서는 법률이 올바른 용어로 표현되어 있어서 일반 국민이라면 누구나 그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법을 잘 지킬 수 있어야 함 - 현행 법률 중 여전히 일본식 표현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어 국민의 일상 언어생활과 거리가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음 - 입법권에 대한 권한과 책임을 부여받은 국회는 사회 변화에 맞추어 왜곡된 법률용어와 문장을 한글화하고 이해하기 쉽게 표현하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음
전자금융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이용자가 전자자금이체를 한 경우 그 이체거래에 따른 금액의 정보가 수취인 계좌의 원장에 입금 기록되어 지급의 효력이 발생하기 전까지는 해당 자금이체를 철회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음 - 실제로는 금융회사 등이 전자자금이체의 신속한 처리를 위하여 이용자가 전자자금이체를 하는 시점에 수취인 계좌의 원장에 해당 자금의 입금을 기록함으로써 이용자가 자금이체를 하는 즉시 수취인에 대한 지급 효력을 발생시키고 있음 - 이로 인해 이용자가 잘못 입금된 돈을 환수하기 위해서는 시간과 비용이 과도하게 소요되는 부당이득 반환 청구소송을 거쳐야 함 - 금융회사 등은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 전자자금이체의 거래지시를 하는 때로부터 일정 시간이 경과한 후에 지급 효력이 발생하도록 함으로써 이용자가 거래지시를 철회할 수 있는 최소한의 시간을 보장하여 착오 등으로 이루어진 전자자금이체의 금융 피해와 불편을 줄이려는 것임
전자금융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
- 전자지급수단을 이용한 거래의 경우 수취인의 금융계좌로 입금기록이 끝난 때 지급의 효력이 발생하여 지급을 철회할 수 있는 시기를 놓치기 쉬움 - 지급의 효력을 취소한다 하여도 금융기관으로부터 자금을 직접 돌려받을 수 있는 근거가 없어 수취인을 상대로 부당이득반환의 소를 통해 자금을 반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음 - 금융사기로 인한 지급의 경우 이를 무효화하고 인출되지 않은 피해액을 용이하게 반환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전자금융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
- 해킹 등 전자적 침해사고에 따른 금융회사 및 전자금융업자의 피해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음 - 이에 대한 효율적 대응 및 원인분석?대책마련 등의 전문적 업무를 담당하는 조직의 운용필요성이 크게 대두됨 - 금융회사 및 전자금융업자의 정보보호 및 IT보안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형벌 등의 제재수준을 상향조정하려는 것임 - 전자금융거래정보의 유출 등에 대한 형벌을 상향조정함 - 전자적 안전성 확보의무 위반시 과태료 부과 근거를 마련함
전자금융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전자금융거래의 안전한 기반 조성을 위하여 전자금융업자 등의 해킹 관련 책임을 명확히 하고, 금융회사 및 전자금융업자로 하여금 전자금융기반시설에 대한 취약점을 스스로 분석·평가하도록 하며, 전자금융기반시설에 대한 전자적 침해행위 금지 및 침해사고의 발생 시 금융위원회·금융회사 등의 대응조치를 신설하고, 금융감독원장이 필요한 경우에는 전자금융보조업자에 대해서도 조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하려는 것임 - 정보기술 부문에 대한 계획을 매년 수립하고 취약점을 분석ᆞ평가하고 보완조치를 하도록 함 - 전자적 침해행위를 금지하고 침해사고 대응에 대한 규정을 신설함 - 전자금융보조업자에 대한 조사를 강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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