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1910638임기만료폐기개정안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새누리당)
본회의 처리일: 2016-05-29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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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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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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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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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903037대안반영폐기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서 진단서, 검안서 또는 증명서 등은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가 작성하여 환자에게 교부하거나 발송하는 것이 원칙임 - 환자가 사망한 경우에는 배우자, 직계존비속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에게 교부하거나 발송할 수 있음 - 의료인이나 의료기관 종사자는 환자가 사망하거나 의식이 없는 등 환자의 동의를 받을 수 없어 환자의 배우자, 직계존비속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이 일정한 요건을 갖추어 요청한 경우 환자에 관한 기록을 열람하게 하거나 그 사본을 교부하는 등 그 내용을 확인하게 할 수 있음 - 사망하거나 의식이 없는 환자가 배우자, 직계존비속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이 없거나 연락이 되지 아니하는 경우 환자에 관한 진단서 등의 교부ᆞ발송 및 환자에 관한 기록의 열람ᆞ사본교부 대상에 형제 및 자매를 추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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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7141대안반영폐기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환자의 알권리 및 의료기관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하여 의료기관으로 하여금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진료비용 및 제증명수수료를 접수창구의 책자나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고지·게시하도록 하고 있음 - 의료기관에 따라 그 금액의 차이가 큼에도 불구하고 이를 비교할 수 있는 객관적인 자료나 적정 기준을 마련하도록 하는 법적 근거는 없는 실정임 -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자체적으로 비급여 진료항목 자료를 조사 또는 공개하고 있으나 법적 근거가 미비하여 한계가 있음 - 보건복지부장관이 의료기관별 비급여 진료비용 및 제증명수수료를 조사·분석하여 그 결과를 공개하고 적정 금액기준을 고시할 수 있도록 함 - 환자의 실질적인 의료기관 선택권을 보장하고 가계의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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