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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910467대안반영폐기개정안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새누리당)
본회의 처리일: 201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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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7479상임위 심의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현행 전액관리제를 유지하되, 노사 간 서면 합의로 운송수입금 납부 방식을 정할 수 있도록 하여 택시산업과 운수종사자의 근무 여건을 개선하려는 것임.

김위상의원 등 12인2026-03-16
2216072상임위 심의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성별 차별 금지 규정을 신설하고, 운수종사자의 복리 증진을 위해 화장실, 휴게실, 탈의실 등의 설치를 의무화하는 법안

김도읍의원 등 10인2026-01-15
2214052공포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개인택시운송사업자 사망 시 면허 상속 및 양도기간을 지역 실정에 따라 조례로 정하고, 전세버스운송사업자의 운행정보 신고 및 운행기록증 차량 전면 부착 의무를 폐지하며,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시장에게 여객자동차 운수사업 관련 일부 권한을 이양하는 등 현행법을 개선하는 대안을 제안함.

국토교통위원장2025-11-10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902858대안반영폐기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전세버스는 통근ᆞ통학을 주목적으로 운행되고 있어 공공성이 강함 - 현행법령에서는 전세버스운송사업이 등록제로 규정되어 있어 정부의 관리가 소홀하고 전세버스의 과잉공급으로 사업자의 편법운영 만연에 따른 대형사고 증가 등의 문제가 나타남 - 전세버스운송사업을 등록제에서 면허제로 전환하여 정부가 체계적으로 관리하게 함으로써 전세버스 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교통 편의를 증진하려는 것임

박기춘의원 등 10인2012-11-30
1901963대안반영폐기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전세버스는 통근ᆞ통학을 목적으로 운행되는 등 시민이 일상생활을 하는데 필수적인 교통수단으로서 공공성이 강함 - 현행법령에서는 전세버스운송사업이 등록제로 운영되어 관리가 미흡한 결과 전세버스의 과잉공급에 따른 사업자의 수익성 감소, 대형사고의 증가 등의 문제가 나타남 - 전세버스운송사업을 등록제에서 면허제로 전환하여 정부가 체계적으로 관리하게 함으로써 전세버스 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교통 편의를 증진하려는 것임

윤관석의원 등 13인201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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