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1910420대안반영폐기개정안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본회의 처리일: 201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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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VC 투자 포트폴리오] [강남언니] 최대 리스크, 의료법 위반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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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페이퍼 관계자는 " 의료법 45조는 의료 인이 보건복지부령에 따라 비급여 진료비용을 고지할 것을 의무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피부 시술이나 성형 수술 등 국민건강보험을 적용하지 않는 비급여 의료 는 병원마다...

의료 계도 자유롭지 못한 유튜브 '뒷광고'
dailymedi.com2020-08-13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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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병원 측에 협찬받았다는 내용을 기재해도 되냐고 묻자 마케팅담당자는 의료법 위반이기 때문에 절대... 그는 “ 의료 광고의 경우 체험기나 사례를 사용하면 안 되지만 당시 이런 규정에 대해 무지했다”며 “현재...

어느 유튜버가 의사한테 돈 받는 ' 의료 광고' 실태 폭로했다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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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인 영상의 경우 영상을 자세히 보면 배경 등으로 병원 이름을 쉽게 알 수가 있으며, 해쉬태그(#)로 수술 이름 (e.g. OOO라섹, OOO코 성형 등)을 적어 놓는 경우 도 있습니다. 또 더보기란이나 댓글에 초성/위치로 병원 정보를...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123736상임위 심의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 의료분야는 지나치게 상업화될 경우 국민의 건강에 큰 위협이 될 수 있음 - 의료광고 역시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영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제한적으로 허용하고 있음 - 비급여 진료비용을 표시하는 광고 자체를 금지함으로써 잘못된 정보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줄이고 건전한 의료경쟁의 질서 확립에 이바지하고자 함

정춘숙의원 등 10인2023-08-09
2110682상임위 심의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불법 의료광고로부터 의료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전년도 말 기준 직전 3개월간 일일 평균 이용자 수가 10만 명 이상인 온라인 매체를 대상으로 사전심의를 진행하도록 함 - 시대가 변화하면서 의료광고를 업으로 하는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형태의 온라인 채널이 등장하고 있음 - 사전심의 대상을 확대하고 광고대행사 책임규정 신설, 의료광고 모니터링 전담기구 설치ᆞ운영 규정 마련 등을 통해 불법 의료광고로부터 의료소비자를 두텁이 보호하고자 함 - 보건복지부장관은 인터넷을 이용한 의료광고가 제56조의 규정을 준수하는지 여부를 모니터링 할 수 있으며, 해당 업무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관에 위탁 및 업무위탁기관에 예산의 범위에서 필요한 예산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함 - 보건복지부장관 및 제57조의4제2항에 따라 모니터링 업무를 위탁받은 기관은 제1항에 따른 모니터링을 위하여 필요한 때에는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에게 관련자료의 제출요구 및 법 위반이 의심되는 표시ᆞ광고에 대한 확인 또는 추가정보의 게재 등 필요한 조치를 요구할 수 있도록 하고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는 정당한 사유가 없으면 따르도록 함 - 보건복지부장관은 의료광고 심의업무 적정 수행에 대한 관리ᆞ감독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자율심의기구에 자료의 제공 및 협조를 요청할 수 있으며, 자율심의기구는 정당한 사유가 없는 한 요청에 따르도록 함

김성주의원 등 13인2021-06-08
2012202원안가결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정신보건법이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로 제명이 개정되고 정신질환자에 대한 정의가 변경되어 2017년 5월 30일부터 시행된 것에 맞추어 종전의 법률 제명 인용 조문을 개정하여 현행 법률체계에 맞게 정비하고자 함 - 의료분쟁이 발생한 경우 진료기록부등에 수정이 이루어졌는지 여부가 중요한 쟁점이 될 수 있고, 의료행위의 변화 과정을 살펴보기 위해서는 원본과 추가기재 또는 수정이 이루어진 수정본 모두 중요한 자료로서 보존되어야 함 - 현행법상 그 내용이 명확하지 않다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하여 의료인등이 진료기록부등(전자의무기록을 포함)에 추가기재·수정을 한 경우 진료기록부등 원본과 추가기재·수정을 한 수정본을 함께 보존하도록 명시하고자 함 - 공중보건의사와 유사하게 의사나 치과의사 자격을 가지고 보충역으로 편입되어 병역판정에 필요한 신체검사업무를 이행하는 병역판정검사전담의사에 대해 의료기관 고용 금지를 명시하여 공중보건의사 등 고용금지 제도의 미비점을 보완하고자 함 - 선택진료 자격을 갖춘 의사에 대해 추가비용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선택진료제를 2018년부터는 완전 폐지하기로 함에 따라 선택진료 비용을 징수할 수 있는 근거를 삭제하는 등 법률을 정비하고자 함 - 행정기관이 아닌 독립된 자율심의기구에서 의료광고에 대한 사전 심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고, 불법 의료광고가 난립하는 것을 방지하며, 불법 의료광고에 대해서는 보건복지부장관 등이 위반행위의 중지, 정정광고 명령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함 - 현행법에는 의료법인 설립 허가권자인 시?도지사의 법인 관련 서류 등의 조사 권한이 없는 반면, 하위 법령인 의료법 시행규칙에서 시?도지사의 의료법인 관련 서류 등의 제출 명령 및 검사 권한, 절차 등을 규정하고 있는 바, 법률상 시?도지사의 조사권한을 명시하고자 함 - 의료인이나 의료기관 개설자는 진료기록부등에 추가기재?수정된 경우 추가기재?수정된 진료기록부등과 원본을 모두 보존하도록 하고, 환자가 진료기록부등의 열람 또는 사본의 발급 등 내용 확인을 요청하는 경우 해당 기록의 일부 또는 전부를 내어주도록 함 - 의료기관 개설자는 군병원 또는 병무청장이 지정하는 병원에서 수련을 실시하는 경우가 아니면 병역판정검사전담의사에게 의료행위를 하게 하거나 당직의료인으로 둘 수 없도록 함 - 의료기관의 장이 선택진료에 대하여 추가적인 비용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삭제함 - 의료인 등이 할 수 없는 광고의 내용으로 법적 근거가 없는 자격이나 명칭을 표방하는 내용의 광고, 각종 상장?감사장 등을 이용하는 광고 또는 인증?보증?추천을 받은 광고 등을 추가함 - 사전심의 대상인 의료광고 매체의 범위에 교통수단 내부에 표시되거나 영상?음성?음향 및 이들의 조합으로 이루어지는 광고, 이동통신단말장치에서 사용되는 애플리케이션 등을 추가함 - 의료광고에 대한 사전심의 및 의료광고 모니터링을 실시하도록 하고 그 결과를 보건복지부장관에게 제출하도록 함 - 전문간호사가 되려는 사람은 전문간호사 교육과정 등을 이수한 자로서 보건복지부장관이 실시하는 전문간호사 자격시험에 합격한 후 보건복지부장관의 자격인정을 받도록 하고 전문간호사는 자격인정을 받은 해당 분야에서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간호 업무를 수행하도록 함

보건복지위원장2018-02-28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918201임기만료폐기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서는 의료법인·의료기관 또는 의료인이 아닌 자는 의료광고를 하지 못하도록 정하고 있음 - 의료기관등이 신문, 정기간행물, 현수막, 교통시설·교통수단 등에 의료광고를 하려는 경우 미리 광고의 내용과 방법 등에 관하여 보건복지부장관의 심의를 받도록 정하고 있음 - 의료광고에 대한 사전 심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심의의 유효기간에 대한 별다른 제한이 없어 현재 시점에서는 의학적으로 맞지 않은 잘못된 의료정보가 광고에 포함되어 있거나, 강화된 심의 기준에 맞지 않는 선정적인 내용을 포함한 성형외과, 피부과 등의 광고가 환자 또는 소비자에게 노출되고 있음 - 이에 대한 규제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음 - 이에 의료광고 심의에 대한 유효기간을 3년으로 정하고, 심의 유효기간의 만료 후 계속 의료광고를 하려는 경우 다시 보건복지부장관의 심의를 받도록 하여 의료 환경 및 사회적 변화에 따른 기준이 적절히 반영된 의료광고가 허용되도록 함

남인순의원 등 10인2015-12-15
1901904임기만료폐기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 여성가족부의 인터넷신문 유해광고 실태 및 위법행위 점검결과 발표에 따르면 의료 광고, 건강기능식품 광고 및 의료기기 광고가 유해광고의 주류를 이루고 있음 - 광고를 게재하는 매체관리자에게 그 광고가 심의를 받았는지 확인의무를 부여하고, 이를 위반한 경우 과징금을 부과함으로써 유해광고로부터 우리 사회를 보호하려는 것임 - 광고 매체관리자는 의료광고를 해당 매체에 게시하거나 표시하려는 때에는 그 광고가 의료광고 심의를 받았는지 확인하도록 하고, 확인 결과 해당 의료광고가 심의를 받지 않았거나 심의받은 내용과 다르게 광고하는 경우에는 그 광고를 해당 매체에 게재하거나 표시하지 않도록 함 - 보건복지부장관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은 매체관리자가 심의확인의무를 이행하지 아니한 때에는 해당 매체가 의료광고를 게재함으로써 얻게 된 이익의 2배에 해당하는 금액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범위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절차와 기준에 따라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함

성완종의원 등 11인201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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