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술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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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현장] '해체공사 사고 근절·안전 관리 체계 혁신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
안전 관리 체계 혁신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한국 기술 사회와 한국안전리더스포럼이 주관한 이날 토론회에서는 대한토목 학회 , 대한전문 건설 협회, 대한건축사협회, 한국 건설 안전협회, 한국시설안전협회...
[창간 37주년] 단체장 축하 메시지
기술 혁신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가스 학회 는 "AI-RA 기반 수소/가스 안전 관리 ... 가스신문이 일관되게 견지해 온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자세는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업계가 판단의 기준 ...

‘포화 임박’ 사용후핵연료…한국형 처리 기술 어디까지 왔나
배제하고, 관리 시설이 들어설 여건을 갖춘 지역을 공개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한국원자력 학회 는 사용후핵연료 문제 해결을 위한 한국형 처분 기술 솔루션을 제안했다. 한국형 처분 솔루션은 사용후핵연료를 구리와...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건설기술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건설공사에 관한 설계기준, 시방서 등 건설기준은 공사관계자가 설계 및 공사 시에 준수해야 하는 기준으로서 시설물의 안전ᆞ품질 및 공사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국가의 중요한 지적 자산임 - 우리나라의 경우 50개의 설계 및 시공기준이 20여개의 학회ᆞ협회 등에서 분산 관리되고 평균 6년마다 개별적ᆞ산발적으로 정비되고 있어 기준간 중복ᆞ상충되는 경우가 많고 분량이 방대하여 건설기술자가 활용하기 어려운 실정임 - 선진외국과 같이 상설 전담기관을 통한 종합적ᆞ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함
건설기술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국가재정에 손실을 끼치는 부실 수요예측이 발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제재가 미흡하므로 설계 등 용역업자가 수요예측 자료를 발주청에 보고하도록 하고 발주청이 자료를 10년간 보관하도록 하며, 설계 등 용역업자가 고의 또는 중과실로 발주청에 손해를 끼친 경우 업무정지를 부과하도록 하려는 것임 - 불량 건설자재?부재의 사용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으므로 시설물을 안전성을 제고하기 위해 건설자재?부재의 품질확보 의무를 사용자 뿐만 아니라 공급자에게도 부과하도록 하고, 반품된 레미콘 재사용 시 품질인증을 거치도록 하며, 이를 위반하는 자에 대하여 벌칙을 부과하도록 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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