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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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ER현장] 운전대 놓을 날 '성큼' 다가올까…자율주행, 연구실에서 일상...
올해 4월에는 자율주행 트럭 유상 화물 운송 허가도 받았다. 쏘카는 전국 2만5000대 규모의 카셰어링 플릿과 15년간 축적한 실도로·사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율주행 데이터 플랫폼 사업 을 준비하고 있다. 기존 블랙박스...

철도지하화 사업 문턱 낮춘다…자율주행지구 지정권은 지자체로
법률과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 도로법, 철도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이 전날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철도지하화통합개발법 개정안은 지난해 1월 법 시행 이후 사업 구조와 시행방안...

지자체 '자율주행 시범지구 지정'…국토부 법안 통과
화물자동차 법 개정안은 그간 자유업으로 운영되던 화물 운송 플랫폼 사업 의 법적 근거를 신설했다. 플랫폼 사업자 는 일정 요건을 갖춰 국토부 장관에게 등록해야 한다. 이용 회원에게 허위 매물 등록이나 불법 주선, 과적...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운송사업자의 준수사항 중 위ᆞ수탁차주 간 계약 공정화에 관한 사항을 법에서 직접 규정하고, 과태료 부과 체계를 개선하는 법안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화물자동차 운송플랫폼 사업 등록제를 도입하고, 운송플랫폼 사업자 관리 강화를 위해 이용요금 및 이용약관 신고제도와 준수사항을 마련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개정안임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본 법안은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으로, 화물자동차 안전운임제를 폐지하고 화물자동차 표준운임제를 도입하며, 위ᆞ수탁전문회사에 대한 관리 강화, 표준 화물운송계약서 도입, 과적에 대한 화주ᆞ운수사업자 및 운수종사자의 책임 강화, 화물자동차 명의신탁 금지, 낙하사고에 대한 처벌 강화 등을 내용으로 한다.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화물운송시장에서 운송사업의 허가를 받은 운송사업자가 차량을 제공하는 다른 사람과 위?수탁계약을 체결하여 운송사업 경영의 일부를 위탁하고 있음 - 지입제 하에서 위?수탁차주는 운송사업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허가를 받은 운송사업자와의 위?수탁계약이 반드시 필요함 - 운송사업자가 우월한 지위에서 위?수탁차주에게 부당한 요구를 하거나 위?수탁차주의 재산권을 침해하는 경우가 있음 - 약자인 차주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가 매우 부족한 실정임 - 화물운송시장의 불평등한 거래구조를 개선하고 화물운송시장의 안정성을 도모하려는 것임 - 운송사업자는 화물자동차 운송사업을 양도?양수하는 경우에 양도?양수에 소요되는 비용을 위?수탁차주에게 부담시킬 수 없도록 함 - 위?수탁차주가 현물출자한 차량을 위?수탁차주의 동의 없이 매도하거나 저당권을 설정할 수 없도록 함 - 운송사업을 양도한 자와 위?수탁계약을 체결한 위?수탁차주는 운송사업을 양수한 자와 종전과 동일한 내용의 위?수탁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봄 - 합병으로 소멸되는 법인과 위?수탁계약을 체결한 위?수탁차주는 합병으로 존속하거나 신설되는 법인과 종전과 동일한 내용의 위?수탁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봄 - 위?수탁계약의 계약기간은 2년 이상으로 하도록 함 - 위?수탁계약의 해지에 대한 절차를 규정하고 그 절차를 따르지 아니한 위?수탁계약의 해지는 효력이 없도록 함 - 위?수탁계약에 따라 현물출자된 차량은 압류할 수 없도록 함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화물운송업에 종사하는 노동자들은 사실상 화주나 운송업체, 알선업체에 고용되어 일하면서도 자영업자로 분류되어 노동자의 기본권조차 보장받지 못하고 있음 - 위ᆞ수탁차주가 화물자동차 운송사업의 허가를 신청하는 경우 국토교통부장관이 화물자동차 공급기준을 적용하지 않고 운송사업의 허가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운송사업자가 우월한 지위를 남용하는 것을 방지하며, 위ᆞ수탁차주의 재산권을 보호할 수 있는 제도 등을 도입함 - 운송사업자는 화물자동차 운송사업을 양도ᆞ양수하는 경우에 양도ᆞ양수에 소요되는 비용을 위ᆞ수탁차주에게 부담시킬 수 없도록 함 - 운송사업을 양도한 자와 위ᆞ수탁계약을 체결한 위ᆞ수탁차주는 운송사업을 양수한 자와 종전과 동일한 내용의 위ᆞ수탁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봄 - 합병으로 소멸되는 법인과 위ᆞ수탁계약을 체결한 위ᆞ수탁차주는 합병으로 존속하거나 신설되는 법인과 종전과 동일한 내용의 위ᆞ수탁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봄 - 운송사업자의 귀책사유로 허가취소ᆞ사업정지ᆞ감차조치가 된 경우 해당 운송사업자와 위ᆞ수탁차주와의 위ᆞ수탁계약은 해지된 것으로 봄 - 운송사업자는 정당한 사유 없이 위ᆞ수탁계약을 해지할 수 없으며, 위ᆞ수탁차주가 계약의 갱신을 요구하는 경우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를 거절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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