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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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본 법안은 아동학대 살해 및 아동학대 치사 범죄에 대한 형량을 강화하고, 친권자가 아동학대를 저지른 경우 가중처벌하도록 규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 아동학대범죄의 피해자인 아동은 늑골이 부러지는 등 심한 신체적 피해를 입고 영양을 제대로 섭취하지 못해 6세의 신체 발달 수준을 보여줌 - 해당 사건 아동학대범죄에는 현행법상 상습 상해·감금·학대치상과 「아동복지법」상 교육적 방임 등 4가지 혐의가 있음 - 위 사건과 같이 상습적으로 아동을 유기하고 정신적·신체적으로 학대하여 아동의 정신이나 신체적 건강·발달에 심대한 해를 끼친 경우는 현행법상 아동학대중상해죄로 처벌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 아동과 장애인은 성인과 일반인에 비해 자신의 신체를 방어할 수 있는 능력이 미약하여 성범죄에 쉽게 노출됨 - 그로 인한 충격은 피해아동 및 장애인의 인생뿐만 아니라 그 가족들에게 평생 씻을 수 없는 심각한 육체적ᆞ정신적 고통을 주게 됨 - 가해자에게는 낮은 형량이 내려져, 범죄를 저지른 죄책감보다는 피해가족들에 대한 보복 또는 재범의 위험성이 높은 실정임 - 벌금형을 부과할 수 없도록 벌금형에 대한 내용을 삭제함으로써 성범죄자들이 바로 사회에 진출할 수 없도록 하고자 함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 아동학대범죄는 피해아동에게 심각한 육체적·정신적 고통을 주는 심각한 범죄임에도 현행법은 외국에 비하여 그 형량이 너무 낮아 아동학대범죄 급증에 대한 대책으로서 미흡함 - 피해아동보호명령의 기간이 너무 짧아 피해아동을 보호하고자 하는 제도의 취지가 제대로 실현되지 않는다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음 - 이에 아동학대범죄의 형량을 상향조정하고, 피해아동보호명령의 기간을 연장하여 아동학대범죄를 엄벌하고 피해아동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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