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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910056임기만료폐기개정안

특별감찰관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새누리당)
본회의 처리일: 201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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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홍> 최 측근 그룹에 영향이 강했다. ◆ 신동욱> 최 측근 그룹의 영향력이 지나치게 강했다는 말씀들을... 그런데 특별감찰관 , 청와대 특별감찰관 대통령의 친인척 비리를 사전에 관리하자는 취지 특별감찰관 .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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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감찰관 후보자 청문회…“김현지 감찰 대상 아냐”

것이냐'는 질의에, " 특별감찰관법 은 수석비서관 이상을 감찰하게 돼 있어 수석급이 아닌 김 실장은 대상이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대통령 친인척 과 측근 비리를 감시하는 특별감찰관 은 2016년 이후 10년째 공석입니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5892상임위 심의

특별감찰관법 일부개정법률안

특별감찰관의 감찰대상자를 대통령비서실의 모든 공무원으로 확대하여 대통령비서실의 공정한 운영을 도모하고 국민의 신뢰를 제고하려는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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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755임기만료폐기

특별감찰관법 일부개정법률안

- 이 법은 직무상 독립성이 보장되는 특별감찰관으로 하여금 상시적으로 대통령의 친인척 및 측근들의 비위를 감찰하도록 함으로써 권력형 비리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제정됨 - 현행법은 감찰대상을 대통령의 배우자 및 4촌 이내 친족, 대통령비서실의 수석비서관 이상의 공무원으로 한정하고 있음 - 특별감찰관이 결원된 경우 대통령이 소속되거나 소속되었던 정당의 교섭단체를 제외한 국회로 하여금 지체 없이 그 후보자를 추천하도록 하는 등 권력형 비리를 척결하기 위하여 현행 제도를 개선ᆞ보완하려는 것임

김정재의원 등 10인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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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감찰관법 일부개정법률안

- 특별감찰관 제도의 도입 취지를 살려 야당으로 하여금 중립적인 특별감찰관을 추천토록 하여 성역 없는 감찰이 이루어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정치적 공방을 일소하는 한편, 현행법의 감찰대상자 범위를 대통령비서실의 비서관 이상의 공무원으로 확대하는 등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하려는 것임

주호영의원 등 11인2017-11-02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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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감찰관법 일부개정법률안

- 대통령의 친인척 및 측근들의 권력형 비리와 부정부패를 척결하기 위해 도입한 특별감찰관법의 적용 대상을 확대하고 감찰의 독립성과 밀행성을 확보하기 위해 대통령 보고의무의 범위를 축소하여 권력형 비리를 보다 근원적이고 강력하게 예방할 필요성 있음

전해철의원 등 11인2015-04-14
1913732임기만료폐기

특별감찰관법 일부개정법률안

- 대통령의 친인척 및 측근들의 권력형 비리와 부정부패를 척결하기 위해 도입한 특별감찰관법의 근본적 취지와 목적을 살리고자 법 적용 대상을 확대하여 권력형 비리를 보다 근원적이고 강력하게 예방하고자 함

이완구의원 등 15인201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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