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1909992대안반영폐기개정안

형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통합진보당)
본회의 처리일: 2014-04-29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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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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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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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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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108025상임위 심의

형법 일부개정법률안

- 추징금 미납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최순영 전 신동아그룹 회장 등 범법자들이 추징금 납부를 고의적으로 회피하고 있음 - 추징금을 추징할 수 없는 사람을 노역장에 유치하여 작업에 복무하게 하려는 것임

송갑석의원 등 15인2021-02-09
2102274상임위 심의

형법 일부개정법률안

- 벌금형과 관련한 환형유치금액의 형평성을 제고하고 형벌체계에 대한 국민적 신뢰를 높이기 위해 개정안을 발의함

신영대의원 등 10인2020-07-22
2018264임기만료폐기

형법 일부개정법률안

- 총액벌금제를 대체하여 일수벌금형제도를 도입하여 피고인의 불법과 책임의 정도 및 경제적 능력을 함께 고려하여 벌금액을 선고하도록 함 - 총액벌금제가 유용하게 활용될 경우도 있으므로 다른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 및 법인 또는 단체에 대하여는 총액벌금제를 적용할 수 있도록 함 - 기존의 실효성 논란이 있던 노역장 유치제도는 폐지하고 벌금형을 선고받은 자가 벌금을 완납하기 어려운 경우 자유형 또는 사회봉사로 대체할 수 있도록 함

이상민의원 등 10인2019-01-21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909879대안반영폐기

형법 일부개정법률안

- 벌금을 납부하지 않는 경우 1일 이상 3년 이하 기간 동안 노역장에 유치하여 작업에 복무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 1일 환형유치금액에는 특별한 제한을 두지 않아 고액 벌금 미납자의 경우 단기간의 노역장유치만으로 벌금형을 면제받게 되는 부당한 사례가 발생할 수 있음 - 이에 50억원 이상 고액벌금액을 선고하는 경우 유치기간 산정 시 1일 환형유치금액이 벌금액의 1/1,000을 넘지 못하도록 규정하여 법 집행의 공정성과 형평성을 제고하려는 것임

박민식의원 등 12인2014-03-26
1910351원안가결

형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고액 벌금형의 경우 피고인이 벌금을 납입하지 않더라도 일부 재판의 경우에는 단기간 동안 노역장에 유치되는 것만으로 벌금액 전액을 면제받게 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개선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음 - 벌금형에 대한 노역장 유치 선고 시 선고하는 벌금액이 1억원 이상 5억원 미만인 경우에는 300일 이상의 유치기간을, 5억원 이상 50억원 미만인 경우에는 500일 이상의 유치기간을, 50억원 이상인 경우에는 1,000일 이상의 유치기간을 정하도록 함 - 형이 확정된 후 그 형의 집행을 받지 아니한 자가 형의 집행을 면할 목적으로 국외에 있는 기간 동안은 형의 시효가 진행되지 아니하도록 함

법제사법위원장201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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