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방위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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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이슈] 북미대화·한미연합훈련 축소 '코리아 패싱' 일각 우려…李, '자...
그는 "약 10여가지 국방개혁 을 추진하고 있다"며 인구절벽에 따른 군구조 개편과 국군사관학교 통합 문제... 현역병 은 감축하는 대신 기술집약형 부사관을 늘리고 상비예비군을 확대해 국방 총 인력을 50만명 수준으로...

국방 부 "올가을 전작권 전환 '목표연도' 결정"…핵잠 특별법도 연내 추...
국방개혁 기본계획도 올가을 공개한다. 계획에 따르면 현역병 과 군무원, 민간인력, 상비예비군 등을 포함한 국방 총인력은 현재 56만명에서 2040년까지 50만명 수준으로 줄어든다. 다만 병력 감축에 따른 전력 공백을...

전작권 회복·핵잠·국군사관학교…안규백 국방 장관 "첨단 강군으로 재...
하지만 이미 여러 차례 좌초와 수정 끝에 진행된 ' 국방개혁 2.0'의 전례를 감안하면, 2040년까지 3단계 개편이 계획대로 이행될지, 정권과 국회 구성 변화에 따른 후퇴 가능성은 없을지에 대한 우려도 나온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통합방위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대전은 사이버전, 핵무기, 생화학무기, 미사일 등 비대칭 전력의 사용 등 다양한 양상으로 전개될 것이 예상되고, 한반도에서는 상시 국지전의 발생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바, 적의 대규모 병력 침투 또는 대량살상무기 공격 등의 도발로 발생한 비상사태나 일부 또는 여러 지역에서 적이 침투ᆞ도발하여 단기간 내에 치안이 회복되기 어려운 상황 등 전쟁이 임박한 상황에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병역법」에 따른 병력동원소집 대상자를 필요한 범위에서 부분동원하려는 것임
통합방위법 일부개정법률안
- 연평도 포격 도발 같은 국지전 등 발생 시 초기단계에서 이 사태를 극복하고 전면전 발생 위협이 고조되어 조기에 부대확장이 필요할 때에 적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일부지역의 인적ᆞ물적 자원을 부분동원할 수 있도록 통합방위법을 개정할 필요가 있음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통합방위법 일부개정법률안
- 연평도 포격 도발 같은 국지전 등 발생 시 초기단계에서 이 사태를 극복하고 전면전 발생 위협이 고조되어 조기에 부대확장이 필요할 때에 적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일부지역의 인적ᆞ물적 자원을 부분동원할 수 있도록 통합방위법을 개정할 필요가 있음
군무원인사법 일부개정법률안
- 예비전력은 전시 동원할 수 있는 인적·물적 자원과 전·평시 향토방위를 위한 인적·물적 능력으로써 평시 전쟁을 억제하고 유사시 국가생존을 위한 필수적인 전투력임 - 예비전력을 관리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자의 신분을 일원화함으로써 예비전력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자의 처우를 개선하고 예비전력의 정예화에 기여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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