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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909169수정가결개정안

공중 등 협박목적을 위한 자금조달행위의 금지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정부
본회의 처리일: 201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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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7644상임위 심의

공중 등 협박목적 및 대량살상무기확산을 위한 자금조달행위의 금지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본 법안은 현행 「공중 등 협박목적 및 대량살상무기확산을 위한 자금조달행위의 금지에 관한 법률(테러자금금지법)」에 중대한 인권침해 관련자에 대한 표적제재를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것으로, 보편적 인권의 보호 및 증진에 유용한 정책 수단을 확보하고, 우리 국민과 기업이 중대한 인권침해에 관여하여 표적제재의 대상이 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음.

김기현의원 등 14인2026-03-20
2206914공포

공중 등 협박목적 및 대량살상무기확산을 위한 자금조달행위의 금지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의 권고에 따라 금융거래등제한대상자의 범위를 확대하고, 테러관련자의 자산 동결 범위를 확대하는 법안을 제안함.

정무위원장2024-12-24
2204221본회의 심의

공중 등 협박목적 및 대량살상무기확산을 위한 자금조달행위의 금지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의 지적에 따라, 제한대상자의 금융거래 제한 범위를 본인 명의에서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소유 또는 관리하는 자금 또는 재산으로 확대하는 법안을 제안함.

김상훈의원 등 11인2024-09-24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906733대안반영폐기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제5조의2는 금융회사 등의 고객 확인 의무를 규정하고 있음 - 자금의 실제 소유자를 확인하는 것을 포함하는 것인지 불명확함 - 자금 세탁 등의 행위가 차명 계좌 등을 이용해서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금융회사 등이 고객과의 금융거래 시에 실제 거래 당사자 여부가 의심될 때 자금의 실제 소유자를 확인할 필요가 있음 - 금융회사 등의 자금 실제 소유자 확인 의무를 보다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 “실제 당사자 여부 확인”을 “자금의 실제 소유자 확인”으로 변경하고, 법인?단체?신탁 등을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자를 확인하도록 명시적으로 규정하고, 그 자세한 기준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하고자 함 - 금융회사가 금융거래와 관련하여 수수(授受)한 재산이 불법재산이라고 의심되는 상당한 근거가 있거나 금융거래의 상대방이 자금세탁행위나 공중협박자금조달행위를 하고 있다고 의심되는 상당한 근거가 있는 경우에는 자금의 인출 제한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하는 권한을 부여함 - 새로운 제도 시행에 따라서 준비 기간을 충분히 주기 위해서 시행 시기를 개정 법률 공포 후 1년 후로 함

안철수의원 등 11인2013-09-06
1910454원안가결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금융회사등이 불법 차명거래를 통한 자금세탁 또는 공중협박자금조달행위의 의심이 있는 경우에는 금융정보분석원장에게 의심거래보고를 하도록 의무화하여 검찰, 국세청, 관세청 등에서 해당 정보를 특정형사사건의 수사 등에 활용될 수 있도록 함 - 불법 차명거래를 통한 범죄?조세탈루 등을 예방하고 금융거래의 투명성을 제고함 - 자금세탁방지 국제기구(FATF)의 권고사항에 따라 고객의 실소유자에 관한 사항을 기본적 고객확인사항으로 규정하고, 거래의 목적과 자금의 출처 등을 강화된 고객확인사항으로 규정함 - 불법 차명거래를 차단하여 자금세탁행위 및 공중협박자금조달행위를 방지하고 건전하고 투명한 금융거래질서를 확립함 - 금융회사등이 고객확인이 불가능한 경우 신규 거래를 거절하거나 기존 거래를 종료할 수 있도록 함 - 개인의 사생활의 비밀 보호를 강화하고 활용가능성이 없는 정보의 영구적인 보관?관리를 금지함 - 벌금형과 징벌형 간에 비례를 확보하기 위하여 징역 1년당 1천만원으로 벌금액을 상향함 - 금융회사 등은 금융거래의 상대방이 불법 차명거래를 하는 등 자금세탁행위나 공중협박자금조달행위를 하고 있다고 의심되는 합당한 근거가 있는 경우에 금융정보분석원장에게 의심거래보고를 하도록 함 - 금융회사 등이 계좌개설 및 일정 금액 이상의 일회성 금융거래시에는 고객의 실소유자에 관한 사항을 기본적으로 확인하도록 하고, 고객이 실소유자인지 여부가 의심되는 등 고객이 자금세탁행위나 공중협박자금조달행위를 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금융거래의 목적과 거래자금의 원천 등 금융정보분석원장이 정하여 고시하는 사항을 자금세탁행위나 공중협박자금조달행위의 위험성에 비례하여 합리적으로 가능한 범위에 한정하여 확인하도록 함 - 금융회사 등은 고객이 신원확인 등 정보의 제공을 거부하는 사유로 고객확인을 할 수 없을 때에는 계좌 개설 등 당해 고객과의 신규 거래를 거절하고 이미 거래관계가 수립되어 있는 경우에는 당해 거래를 종료하며, 해당 거래에 대해 금융정보분석원장에게 의심거래보고 여부를 검토하도록 함 - 특정금융거래정보 등의 보존기간을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규정하고, 금융정보분석원장은 특정금융거래정보 등의 보존기간이 경과한 때에는 공공기록물의 관리에 관한 법률의 절차에 따른 폐기를 함 - 금융정보분석원장으로부터 특정금융거래정보를 제공받은 검찰총장 등도 자체적으로 보존?관리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고 이를 금융정보분석원장에게 통지하도록 함 - 직권을 남용하여 금융회사 등이 보존하는 의심거래보고 관련자료 등을 열람?복사하는 자 등에 대한 벌금을 상향함

정무위원장201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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