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복지위, 마지막 정기국회 쟁점 법안 검토
김춘진 의원이 발의한 '동물용 의약품 도매상의 창고 면적 별도 관리' 내용을 담은 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도 관련 업계에서는 시급한 문제로 꼽고 있다. 현행법령상 의약품 도매상 은 264제곱미터 이상의 창고 시설을...

의약품 도매상 최소 창고기준 80평 -> 50평 완화
정부는 1월 28일자로 약사법 일부개정법률을 공포하고 의약품 도매상 이 갖추어야 하는 시설중 창고기준을 264제곱미터 (80평)에서 165 제곱미터 (50평)로 완화했다. 또 의약외품에 대해서도 재평가를 실시해 안전성·유효성이...
의약품 도매 창고 면적 기준 완화
의약품 도매업소가 갖춰야할 창고 면적 기준 이 현행 264제곱미터에서 165 제곱미터 로 완화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약사법 개정안이 지난달 29일 본회의를 통과해 시행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의약외품 재평가 제도를 도입하고, 위탁제조판매업 신고대상 의약품을 확대하며, 의약품등 수입업에 대한 신고제도를 마련하고, 국가비상상황을 대비한 의약품 특례제도를 마련하는 등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ᆞ보완함 - 의약품 관리체계를 보완하고, 법정형을 정비함
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
- 의약품 도매상은 의약품을 공급할 때 품질관리와 안정성 확보를 하여야 함 - 이를 위해 의약품 도매상은 의약품을 보관·배송할 수 있는 일정 면적 이상의 창고를 두고, 이러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업무관리자를 두도록 하고 있음 - 최근 물류관리 효율화 차원에서 의약품의 보관·배송 등 유통관리 업무를 위탁하는 위·수탁 제도를 도입하였으나 동 업무를 위탁하여 창고를 갖추지 아니한 경우에도 업무관리자를 동일한 기준으로 두도록 하고 있어 불합리한 점이 있음 - 동 규정의 보완이 필요함
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의약품 부작용 피해를 구제하는데 필요한 피해구제 부담금의 부과기준, 피해구제급여의 유형, 피해구제절차 및 부작용 피해의 조사 등 구체적인 규정을 마련함으로써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제도의 실효성을 확보하여 국민건강을 보호하고 안전관리책임자를 위한 교육 규정을 신설하여 의약품의 안전관리업무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
- 의약품 도매업소의 창고 면적 기준을 다시 마련한 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공포됨 - 동물용의약품 도매상의 경우 창고 면적기준을 적용하지 않도록 함
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
- 동물용 의약품 도매상의 창고의 면적기준을 충족하지 못하여 대규모 폐업사태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동물용 의약품의 공급에 큰 차질이 초래될 것이 우려됨 - 동물용 의약품 도매상의 경우 현행 창고의 면적기준을 적용하지 않음 - 동물용 의약품 도매상 및 그 종업원에 대하여 동물용 의약품의 안전성 확보 및 품질관리에 대한 교육을 받도록 함 - 동물용 의약품의 오남용을 방지하여 국민건강을 보호하려는 것임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