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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908930임기만료폐기개정안

자연공원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통합진보당)
본회의 처리일: 201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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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폐기물 처리법에 따르면 폐기물 불법 투기에는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엔(한화 약 8702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국립공원에서 의 행위인 만큼 자연공원법 위반이 적용될 가능성도 있다. “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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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공원의 보전 및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한 체계적인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자연공원관리의 기본원칙을 규정하고, 국립공원의 날 지정 근거를 마련하고, 국립공원공단에 도립ᆞ군립공원을 위탁관리하는 경우 국가의 재정 지원 근거를 명확히 규정함 - 자연공원 내 사유지의 국가에 대한 매수 청구기준을 완화하는 등 기존 제도의 미비점을 개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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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공원위원회는 정부 측의 당연직위원의 수를 줄이고, 자연공원에 관한 전문지식을 가진 민간위원의 수를 늘림으로써 위원회의 전문성을 담보하려는 것임 - 공원별 보전·관리계획의 수립·운영 실태에 대한 환경부장관의 감독을 강화하고, 자연자원조사 및 공원별 보전·관리계획을 수립·시행하는 데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도록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임 - 공원자연보존지구에서 허용행위의 기준을 구체적으로 규정하여 훼손가능성으로부터 적극적으로 보호할 필요가 있음 - 환경부를 제외한 기획재정부 등 8개 중앙행정기관의 고위공무원을 국립공원위원회의 구성에서 제외시키고, 민간위원의 수를 늘려 전문성의 요건을 보다 구체적으로 규정함 - 환경부장관은 공원관리청으로 하여금 공원별 보전·관리계획의 수립 및 운영실태에 대하여 감독상 필요한 보고를 하게 하거나 자료를 제출하도록 명할 수 있음 - 공원관리청이 공원별 보전·관리계획을 수립하지 아니하거나 수립한 공원별 보전·관리계획이 공원계획의 취지에 부합되지 아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공원별 보전·관리계획의 수립 또는 조정을 요구할 수 있음 - 공원자연보존지구에서의 허용행위의 기준을 구체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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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의원 등 13인201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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