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1908896임기만료폐기개정안

방송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새누리당)
본회의 처리일: 2016-05-29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심찬구의 스포츠 르네상스] ‘보편적 시청권’ 법안, 여론에 휩쓸릴 것...
chosun.com2026-09-27긍정

[심찬구의 스포츠 르네상스] ‘보편적 시청권’ 법안, 여론에 휩쓸릴 것...

왜 지상파 만? 등 질문부터 해야 한다 토론과 숙고 없는 입법은 그만… 스포츠 의 시대정신 재설계를 국회가 ‘보편적 시청권’을 강화하는 방송법 개정안을 추진하고 있다. 법사위를 통과해 본회의 심의를 앞둔 이 법안은...

[주간 미디어동향] KBS, 차기 사장 공모 17일 시작…10월 21일 최종 후보...
banronbodo.com2026-09-17중립

[주간 미디어동향] KBS, 차기 사장 공모 17일 시작…10월 21일 최종 후보...

□ 스포츠 지상파 중계 의무화 법안, 적용 시점 수정 올림픽·월드컵 등 '중대한 국민관심행사'를 하나... 하는 방송법 개정안이 9월 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다. 개정안은 전국 단위 지상파 방송사업자 와...

올림픽·월드컵 중계권 관련 방송법 , IOC·FIFA만 배불리게 됐다[김세훈...
sports.khan.co.kr2026-09-10중립

올림픽·월드컵 중계권 관련 방송법 , IOC·FIFA만 배불리게 됐다[김세훈...

방송법 개정안은 올림픽·월드컵 등 ‘중대한 국민관심행사’를 하나 이상 전국 단위 지상파 방송사업자 가... 스포츠 는 지상파 뿐 아니라 종합편성채널, 케이블, 포털, OTT, 모바일과 인터넷 스트리밍을 통해 소비된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9086상임위 심의

방송법 일부개정법률안

미디어 환경 변화에 따라 방송프로그램 편성규제를 완화하고, 매체 간 규제 불균형을 개선하여 방송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것임.

김현의원 등 12인2026-05-29
2018255임기만료폐기

방송법 일부개정법률안

- 국내 순수음악이 방송에서 소외되고 국민에게 멀어지게 되었다는 지적이 있음 - 방송사업자로 하여금 국내 대중음악만이 아니라 국내에서 창작되는 모든 음악을 방송프로그램에 편성하도록 하여 국내 순수음악의 발전을 도모하고 문화콘텐츠의 다양성을 확대하고자 함

송희경의원 등 16인2019-01-18
1905589임기만료폐기

방송법 일부개정법률안

- 방송물의 우리말 제작은 대다수 국민의 정보접근권을 보장할 수 있는 가장 유효하고 적절한 수단임 - 외국 거대방송사의 국내시장 진입에 앞서 국내 방송시장의 보호를 위해 재송신에 있어 우리말 제작에 제한을 두어 외국 방송자본의 경쟁력을 제한한 사례도 있음 - 최근 국내 방송사는 외국 영상물 등을 방송하면서 이를 말 대신에 자막으로 대체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우리나라 말의 사용이 줄어 해외 방송물에 대한 국내 방송물의 경쟁력도 약해지고 있음 - 올바른 우리말을 사용하여 방송을 하여야 할 것임

김을동의원 등 15인2013-06-24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900177임기만료폐기

방송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 방송프로그램은 보도?교양 및 오락 프로그램으로 분류되고 있음 - 종합편성을 행하는 방송사업자는 각 분야의 사항이 균형 있게 표현될 수 있도록 일정 비율 이하로 오락프로그램을 편성하도록 규제를 받고 있음 - 스포츠중계는 드라마나 예능 프로그램에 비해 상대적으로 편성에서 소외되고 있음 - 스포츠 분야에 대한 편성 규제를 완화할 필요가 있음

한선교의원 등 10인2012-06-18
1904619임기만료폐기

방송법 일부개정법률안

- 종합편성채널이 종합편성이라는 제 기능을 적절하게 수행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논란이 지속되고 있음 - 종합편성채널에 대한 비대칭규제를 해소하고 공정한 방송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공공재인 방송으로서의 공익적 목적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배재정의원 등 34인2013-04-22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