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1908886원안가결개정안

주거급여법안(대안)

대표발의: 국토교통위원장
본회의 처리일: 2013-12-31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172716임기만료폐기

주거급여법안

- 우리나라 주택보급률이 최근 101.2%에 이르고 있어 양적인 측면에서 주택문제가 상당히 개선된 것으로 보임 - 최저주거기준 미달가구수가 일반가구의 23.4%에 달하며, 저소득층일수록 주거수준이 열악하고 주거비부담이 높아 계층간 주거격차가 심화되고 있음 - 저소득층의 주거보장을 위해 현행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하에서 주거급여가 제공되고 있으나, 지역 및 점유형태, 주거특성 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채 본래의 주거빈곤 해소라는 취지를 구현하지 못하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음 - 주거급여제도가 본래의 취지를 실현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주거급여로써 저소득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기 위해 주거급여법을 제정하고자 함 - 주거급여사업의 실시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하여 보건복지부와 시·도 및 시·군·구에 주거급여심의위원회를 두도록 함 - 수급권자의 범위는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및 소득인정액이 최저생계비의 140% 이하인 자 중 주택을 소유하지 아니한 자 또는 최저주거기준에 미달하는 주택을 소유하고 그 주택에서 거주하는 자로 함 - 주거급여의 내용은 월세임차료 및 유지수선비, 그 밖에 대통령령이 정하는 수급품을 지급하는 것으로 함 - 월세임차료는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및 소득인정액이 최저생계비의 140% 이하인 자 중 주택을 소유하지 아니한 자에게 지급함 - 유지수선비는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및 소득인정액이 최저생계비의 140% 이하인 자 중 최저주거기준에 미달하는 주택을 소유하고 그 주택에서 거주하는 자 또는 타인 소유의 주택에 무료로 거주하는 자에게 지급함 - 수급자의 주거안정을 위해 필요할 경우 공공임대주택에의 입주 알선 혹은 국민주택기금의 운용에 따른 전세자금, 주택구입, 주택개량 등을 위한 각종 융자를 알선해 줄 수 있도록 함

고경화의원등 17인2005-09-21
2217735상임위 심의

주거급여법 일부개정법률안

아동 양육 가구의 주거 환경이 아동의 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여, 주거급여 선정 기준을 기준중위소득의 100분의 60 이상으로 완화하고, 관리비를 주거급여 항목으로 신설하는 법안을 제안함.

최기상의원 등 10인2026-03-25
2204023상임위 심의

주거급여법 일부개정법률안

주거급여 선정기준을 기준 중위소득의 100분의 60 이상으로 상향하고, 청년가구원의 나이기준을 19세 이상 34세 이하로 확대하여 주거약자의 주거안정을 실현하려는 것임.

김태년의원 등 10인2024-09-13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905501대안반영폐기

주택법 일부개정법률안

- 정부는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를 맞춤형 개별급여체계로 개편하고 그 중 주거급여 보조제도는 국토교통부로 이양하여 주택 임차료 및 유지?수선비 보조로 확대?시행할 계획임 - 주택 임차료 및 유지?수선비 보조를 위한 보조 기준, 확인조사, 정보시스템의 구축 등에 관한 규정을 현행법에 신설함 - 해당 제도의 원활한 시행을 지원하려는 것임

강석호의원 등 11인2013-06-14
1912929원안가결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기초생활보장제도를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맞춤형 빈곤정책으로 전환하여 지원대상을 확대하고 일할수록 유리한 급여체계를 마련함으로써 탈수급 유인을 촉진하고 빈곤예방기능을 강화함 - 벌금액을 현실화하고 형벌로서의 기능을 회복시켜 일반인에 대한 범죄억지력을 확보하려는 것임 - 맞춤형 급여체계 개편을 위하여 최저보장수준과 기준 중위소득을 정의함 - 급여의 종류별로 보건복지부장관 또는 소관행정기관의 장이 급여의 기준을 정하도록 함 - 급여의 기준 및 지급 등 개별 급여의 운영과 관련하여 다른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이 정하는 바에 따르도록 함 - 급여체계 개편에 따라 수급권자의 범위는 급여의 종류별로 별도로 규정하게 되므로 현행 수급권자의 범위는 삭제함 - 급여의 종류별 수급자 선정기준 및 최저보장수준을 결정하도록 함 - 기준 중위소득과 소득인정액의 산정 방식을 법률에 명시함 - 교육급여 수급권자를 선정하는 경우, 제12조제1항의 교육급여와 「초·중등교육법」 제60조의4에 따른 교육비 지원과 연계·통합을 위하여 부양의무자 기준을 삭제함 - 의료급여 수급권자를 선정하는 경우, 부양의무자가 없거나 부양의무자가 있어도 부양능력이 없거나 부양을 받을 수 없는 사람으로서 그 소득인정액이 중앙생활보장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결정하는 금액 이하인 사람으로 함 - 자활센터의 사회적 경제 연계 강화를 위해 사업 수행기관에 사회적협동조합이 추가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함 - 수급자 및 차상위자의 자활촉진을 위하여 교육을 실시할 수 있으며, 보건복지부장관은 교육기관을 설치·운영하거나, 운영의 전부 또는 일부를 법인·단체 등에 위탁할 수 있도록 함 - 중앙생활보장위원회의 심의·의결사항에 소득인정액 산정방식과 기준 중위소득의 결정, 급여의 종류별 수급자 선정기준과 최저보장수준의 결정, 실태조사 및 급여별 누락·중복 및 차상의 계층의 지원사업의 조정 등에 관한 사항을 반영하고, 위원회의 정수를 16명으로 확대함 - 소관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3년마다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보건복지부장관에게 제출하고, 보건복지부장관은 이를 토대로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중앙생활보장위원회의 심의를 받도록 하는 한편, 소관 중앙행정기관의 장이 소관 급여에 대한 평가를 실시할 수 있으며, 이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전문 기관에 위탁하거나 자료제출을 요구할 수 있는 근거를 신설함

보건복지위원장2014-12-09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