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1908781원안가결개정안

가정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대표발의: 여성가족위원장
본회의 처리일: 2013-12-26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김엘림의 젠더법 강좌] 스토킹특별법 - 개요
womennews.co.kr2026-10-08중립

[김엘림의 젠더법 강좌] 스토킹특별법 - 개요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약칭: 스토킹처벌법)과 '스토킹 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 폭력 특별법과의 관계?> 이 법은 성 폭력 , 가정폭력 , 성매매 특별법과 같이 "스토킹범죄"에...

민변 2026 국회 입법감시 의견서 발표
newsclaim.co.kr2026-10-02중립

민변 2026 국회 입법감시 의견서 발표

(장애인/아동학대 등 대비 제3자녹음 증거능력 예외 규정 신설) 형법 일부개정 법률 안,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 법률 안 (사실적시 명예훼손죄 비범죄화) [입법저지] 난민법 일부개정 법률 안...

충주시, 성 폭력 ·성매매 방지 합동점검 실시
ccreview.co.kr2026-09-30중립

충주시, 성 폭력 ·성매매 방지 합동점검 실시

충주YWCA 가정폭력 상담소, 충주성 폭력 상담소 등 총 37명의 민‧관‧경 합동점검반이 참여해 총 70개 업소를... 특히 '성매매 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에 규정된 게시물의 크기, 부착 장소, 안내 내용 등이 법적...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5645상임위 심의

가정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가정폭력피해자 보호시설의 단기보호기간을 6개월에서 1년으로 연장하고, 장기보호시설을 충분히 확충하여 피해자의 안정적 회복과 자립을 지원하는 법안

이주희의원 등 18인2025-12-26
2211173상임위 심의

가정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가정폭력 사망검토 제도를 입법화하여 가정폭력 사망사건 사례를 분석하고, 검토위원회를 설치ᆞ운영하여 범죄 예방 및 피해자 보호 대응체계를 구축하고자 함.

김용만의원 등 10인2025-06-30
2210740상임위 심의

가정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가정폭력으로 인한 사망 또는 중대한 생명 위협 사건의 사례 분석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위해 여성가족부장관의 권한 강화 및 검토위원회 설치를 제안하는 법안

전진숙의원 등 12인2025-06-11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908772원안가결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성교육 및 성폭력 예방교육과 성매매, 성희롱, 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성평등 관점에서 통합하여 실시할 수 있도록 근거규정을 마련하고, 여성가족부장관으로 하여금 매년 예방교육 실시 결과에 대하여 점검을 하도록 하였음 - 성폭력 예방교육의 실효성을 강화하고자 함 - 성폭력피해자 등을 보호?지원하기 위한 일반보호시설의 입소기간을 6개월 이내에서 1년 이내로 연장하여 피해자들이 심리적 안정을 찾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고자 함

여성가족위원장2013-12-26
1905705원안가결

가정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가정폭력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하여 각급 학교의 장 외에 국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의 장,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공공단체의 장도 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도록 하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가정폭력행위자로부터 협박과 위협을 겪고 있는 가정폭력 관련 시설 종사자의 신변보호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도록 함 - 가정폭력범죄의 신고가 접수된 때에는 지체 없이 현장에 출동하고 피해자나 신고자 등은 가정폭력행위자로부터 분리된 곳에서 조사하도록 하는 한편, 가정폭력 행위자가 경찰의 현장조사 거부 등 업무 수행을 방해하는 경우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

여성가족위원장2013-06-27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