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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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아의 연예It수다] ‘오디세이’ 보고 싶은데 왜 못 봐?…특별관도...](/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www.sportsworldi.com%252Fcontent%252Fimage%252F2026%252F08%252F30%252F20260830505611.jpg&w=3840&q=75)
[최정아의 연예It수다] ‘오디세이’ 보고 싶은데 왜 못 봐?…특별관도...
현행 ‘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르면 영화 관은 한국 영화 를 연간 상영일 수의 5분의 1 이상 상영해야 한다. 365일 운영할 경우 최소 73일이다. 아이맥스와 4DX 등 특별관도 예외가 아니다. 한국 영화 ...

영화 암표도 막는다…“영비법 개정 추진”
‘영비법(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 개정을 신속히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동안 국내 영화 관에서는 암표 문제가 부각되지 않았다. 오히려 관람객 감소로 영화 시장이 줄어드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오디세이’ 30만원짜리 암표 막는다…“ 영화 도 법 개정 추진”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10명이 발의한 ‘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 법률 안’이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이다. ‘오디세이’를 계기로 영화 계에서도 암표 문제가 본격적으로 수면 위로 떠오른 가운데...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청소년이 관람하지 못하도록 상영등급 분류를 받지 않은 소형영화ᆞ단편영화의 관람객 연령 확인을 의무화하고, 청소년 입장 시 제재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12세 및 15세 관람가 영화의 관람 연령 기준을 만나이에서 연나이로 변경하여 현장 혼란을 해소하고 청소년의 불필요한 차별을 방지하려는 것임.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방송광고와 핵심 장면ᆞ표현을 동일하게 제작한 방송광고영화를 영상물등급위원회의 상영등급분류 대상에서 제외하되, 아동 및 청소년 보호를 위해 필요한 경우 예외적으로 심의를 받도록 하여 영화산업의 발전을 도모하는 법안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영화 관람객들은 영화 티켓에 적혀 있는 시간에 맞추어 영화관에 입장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영화관은 영화상영시간을 실제시간보다 앞당겨 공지하고, 영화상영 전에 상업적인 광고영화를 과다하게 상영하고 있어 개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광고영화에 노출되고 있는 실정임 - 영화의 상영 시작 시각과 종료 시각을 정확하게 알 수 있도록 영화상영시간을 미리 영화 관람객에게 공지하고, 상영시간 내에는 광고영화를 상영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영화 시작 전에 상영되는 광고영상과 예고편에 대해서도 영상등급을 분류하고 상영하도록 하려는 것임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영화관람 시 상영하는 예고편 및 광고영화에 대한 규제가 마련되어 있지 않아 관람객들이 지나친 예고편 및 광고영화로 인한 불편을 겪고 있음 - 영화상영관이 광고수익을 위하여 광고시간을 점점 늘려가고 있어 예고편 및 광고영화에 대한 현실적인 기준 마련과 이를 통한 자율적인 규제방안이 강구될 필요가 있음 - 영화상영관입장권에 표시된 예고편 및 광고영화의 상영시간을 관람객들이 미리 알 수 있도록 공지하고 광고영화의 상영시간을 영화 상영시간의 10퍼센트 이내로 제한함으로써 관람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영화업계 현실을 반영하는 균형적인 해결책을 도모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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