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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908241임기만료폐기개정안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본회의 처리일: 201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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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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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03467본회의 심의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아동ᆞ청소년 성착취물을 이용한 협박에 대한 처벌 규정이 없어, 이를 신설하고 5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하도록 하여 아동과 청소년을 보호하려는 것임.

이달희의원 등 11인2024-08-30
2108065상임위 심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상 대중교통수단, 공연ᆞ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함 - 남성이 길거리를 지나가는 불특정 여성을 향해 성희롱적인 발언을 하는 캣콜링에 대한 근거 규정은 없어 처벌이 약하다는 의견이 있음 - 공중 밀집 장소에서 성적 수치심을 일으킬 목적으로 사람에게 노골적으로 말한 사람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함

이종배의원 등 11인2021-02-10
2021520임기만료폐기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 성범죄를 저지를 목적으로 주거침입 한 경우에 가중처벌규정을 마련함 - 성폭력범죄로부터 국민을 두텁게 보호하려는 것임

신용현의원 등 10인2019-07-17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910416임기만료폐기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 사회통념상 노골적인 성적 언어를 지속적으로 구사하여 상대방으로 하여금 성적 굴욕감을 주는 성희롱에 대해서 처벌할 수 있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음 - 현행법상 상대방의 의사에 반해 성과 관계되는 말이나 행동을 지속적으로 전달함으로써 상대방에게 불쾌하고 굴욕적인 느낌을 주는 성희롱에 대해서는 처벌규정이 없는 상태임 - 이에 성적 언동에 의한 성희롱에 대한 법적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이에 대한 규정을 신설하여 성희롱으로 인해 성적 수치심을 느낀 피해자의 보호를 강화하고자 함

이명수의원 등 11인2014-04-30
1906055임기만료폐기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 고위공직자는 일반인에 비하여 도덕적으로 높은 윤리의식이 요구됨 - 최근 고위공직자들의 잇따른 성희롱, 성추행 등 성범죄로 인하여 공직기강의 해이가 사회적으로 문제되고 있음 - 공직기강을 철저히 확립하고 고위공직자에 대한 일반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하여 「공직자윤리법」 제10조제3항을 신설함

김상희의원 등 10인201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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