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1907483원안가결개정안

기상산업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새누리당)
본회의 처리일: 2014-02-28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 20:00
app.yonhapnews.co.kr2015-07-24중립

- 20:00

이하의 징역형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형 을 내리도록 했다. 개정안은 또 자전거 운전자가 야간에 도로를... 바람과 함께 많은 비를 뿌린 뒤, 같은날 오전 동해안 먼바다로 빠져나갈 전망이다. 기상 청은 오늘 '태풍...

- 20:00
app.yonhapnews.co.kr2014-12-29긍정

- 20:00

3년의 징역형 을 받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이런 내용 등을 담은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법 개정안은 대포통장과 현금카드, 공인인증서 등의 불법 대여 및 유통행위 처벌 범위를 확대했다....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907508원안가결

산업디자인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 벌금형은 징역형과 함께 형사처벌의 대표적 수단으로서 누구나 인정할 수 있는 공정성과 합리성을 지니고 있어야 함 - 우리나라가 고도경제성장을 이루던 시기에 마련된 처벌규정들은 그 당시의 물가수준을 반영한 것으로서 그 후 오랜 세월이 흐르면서 우리의 경제환경이 변함에 따라 위반행위의 불법성에 비례하는 처벌로서의 의미가 퇴색된 채 오늘에 이르고 있음 - 벌금액을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안 및 국회사무처 법제예규의 기준인 징역 1년당 1천만원의 비율로 개정함으로써 벌금형을 현실화하고 형벌로서의 기능을 회복시켜 일반인에 대한 범죄억지력을 확보하려는 것임

강창일의원 등 10인2013-11-04
1907463철회

기상법 일부개정법률안

- 벌금형은 징역형과 함께 형사처벌의 대표적 수단으로서 누구나 인정할 수 있는 공정성과 합리성을 지니고 있어야 함 - 우리나라가 고도경제성장을 이루던 시기에 마련된 처벌규정들은 그 당시의 물가수준을 반영한 것으로서 그 후 오랜 세월이 흐르면서 우리의 경제환경이 변함에 따라 위반행위의 불법성에 비례하는 처벌로서의 의미가 퇴색된 채 오늘에 이르고 있음 - 벌금액을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안 및 국회사무처 법제예규의 기준인 징역 1년당 1천만원의 비율로 개정함으로써 벌금형을 현실화하고 형벌로서의 기능을 회복시켜 일반인에 대한 범죄억지력을 확보하려는 것임

김성태의원 등 11인2013-11-04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