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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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지난주 접수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등 주요 법률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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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결산 - 금융] 제도 손보고 규제 개선하고
2002년 66%였던 법정 최고금리는 2010년 44%에서 2011년 39%, 2014년 24.9%, 2017년 27.9%, 2018년 24%로 꾸준히... 금융위는 '신용협동 조합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신협의 대출 규제를 완화해줬다. 내년부터는 은평구에서 거주하는...

검찰로 넘어간 진익철 서초구청장 비리 의혹
안동시 산림 조합이다. 마지막 다섯째는 ‘말죽거리공원 호우피해 복구사업’이다. 계약일은 2011년 12월... 이 같은 보도에 대해 서초구는 “(중략) 안동시 산림 조합은 산림조합법 제14조에 따라 산림 청장의 인가를 받아...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산림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 금융 관련 법령에서는 퇴임 임원등이 재임ᆞ재직 중이었다면 법에서 정한 징계처분을 받았을 것으로 인정되는 경우 그 내용을 퇴임 임원등에게 통보하고 이 통보를 받은 퇴임 임원등은 현직 임직원과 마찬가지로 일정기간 금융기관의 임원으로 선임되는 것이 제한되고 있음 - 금융기관과 동일한 신용사업 및 상호금융사업에 대하여 규율하고 있는 현행법에는 이에 관한 규정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위반행위자가 조합이나 중앙회의 임원으로 선임될 수 있다는 지적이 있음 - 퇴임 임원등에 대한 임원 자격제한 규정을 마련하여 재임ᆞ재직 중이었다면 위반행위로 징계조치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나 이미 퇴임ᆞ퇴직해 버린 임직원에 대하여는 사후적으로 징계조치의 내용을 당사자에게 통보하는 한편, 해당자는 일정기간 조합이나 중앙회의 임원으로 선임될 수 없도록 함 - 법 또는 금융 관련 법령에 따라 재임 또는 재직 중이었더라면 징계조치를 받았을 것으로 통보된 다음의 퇴임 임원등은 조합 또는 중앙회의 임원이 될 수 없도록 함 - 산림청장, 시ᆞ도지사 또는 회장은 조합 또는 중앙회에서 퇴임 또는 퇴직한 임원이나 직원이 재임 또는 재직 중이었더라면 개선ᆞ직무정지ᆞ견책 또는 징계면직ᆞ정직ᆞ감봉에 해당하는 조치를 받았을 것으로 인정되는 경우에는 그 받았을 것으로 인정되는 조치내용을 조합 또는 중앙회에 통보하도록 하고, 통보받은 조합 또는 중앙회는 이를 해당 임직원에게 통보하고 그 내용을 기록ᆞ관리하도록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염업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 2011년 9월 29일 헌법재판소는 업무정지기간의 상한을 법률에 명시하지 아니한 채 하위법령에 이를 포괄적으로 위임하고 있는 「의료기기법」 제32조제1항 부분에 대하여 포괄위임금지원칙 위배를 이유로 헌법불합치결정을 내렸음 - 헌법재판소의 결정취지를 반영하여 현행법에서도 업무정지기간의 상한을 “6개월 이내”에서 정하도록 규정함 - 법률의 명확성과 예측가능성을 확보하려는 것임
수산업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 2011년 9월 29일 헌법재판소는 업무정지기간의 상한을 법률에 명시하지 아니한 채 하위법령에 이를 포괄적으로 위임하고 있는 「의료기기법」제32조제1항 부분에 대하여 포괄위임금지원칙 위배를 이유로 헌법불합치결정을 내렸음 - 헌법재판소의 결정취지를 반영하여 현행법에서도 업무정지기간의 상한을 “6개월 이내”에서 정하도록 규정함 - 법률의 명확성과 예측가능성을 확보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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