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사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국위선양'서 '공정'으로…병역특례, 이번엔 바뀔까 [옛날신문보기]](/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cdn.sisaon.co.kr%252Fnews%252Fphoto%252F202610%252F204969_307439_377.jpg&w=3840&q=75)
'국위선양'서 '공정'으로…병역특례, 이번엔 바뀔까 [옛날신문보기]
1973년 제정된 '병역의무의 특례규제에 관한 법률'은 '국가이익을 위하여 그 특기의 계발 또는 발휘가... 또 이 법에 의해 보충역에 편입된 자는 징집 을 하지 않고 충원 소집 과 교육 소집 만을 받게 하며 교육 소집 후 국가가...

"해직 요구는 양심의 자유 침해"... 병역거부 활동가, 인권위 진정
언급하며 인사 권에 개입한 매우 이례적인 사례"라며 "한 사람의 양심에 대한 통제를 넘어 시민사회의... 여기엔 '병역판정검사, 재병역판정검사 또는 확인신체검사를 기피하고 있는 사람', ' 징집 · 소집 을 기피하고 있는...
[박해옥의 나이스한 세상] 군 경력 승진 반영이 성차별일까
재판부는 사건 관련 회사의 인사 관리 규정에도 문제가 있다는 시각을 드러냈다. 회사 규정이 경력 가산 사유로 명기한 '병역법 및 관련 법률에 의한 의무를 마치기 위하여 징집 또는 소집 된 경우'에는 여성이 편입될 수...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군인사법 일부개정법률안
현행법의 군인 순직 유형을 재정비하고, 의무복무기간 중 사망한 경우 일반사망자로 분류하는 규정을 삭제하여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다 사망한 군인에 대한 예우 및 보상을 강화하는 법안
군인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중앙전공사상심사위원회의 재심사 기한을 120일로 정하고, 예비역 편입제도 마련 및 처리 기간을 명시하여 전사자 유족의 합당한 보상과 예비전력 자원 확보를 위한 대안을 제안함
군인사법 일부개정법률안
중앙전공사상심사위원회의 재심사 및 의결 기한을 재심사 청구일로부터 90일로 정하고, 한 차례만 30일 연장 가능하게 하여 전사자 등의 유족이 조속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재심사 기간 연장 시 7일 전까지 통보하도록 하는 법안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군인사법 일부개정법률안
- 징집 또는 소집되어 병역의무를 이행하다가 사망한 사람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병역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군에 입대하여 희생한 것이므로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공헌하거나 희생한 국가유공자와 유사한 수준으로 이들을 국가보훈제도의 틀에서 관리할 필요성이 있음 - 의무복무 중 사망한 사람은 순직한 것으로 보아 국립묘지에 안장할 수 있도록 예우하는 한편, 현행 하위법령에 규정되어 있는 전사자·순직자·일반사망자·전상자·공상자 및 비전공상자의 구분기준을 법률에 명시하려는 것임
군인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군 복무 중 사망한 사람에 대한 예우는 전사자·순직자·일반사망자 중 어느 하나로 분류되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짐 - 사망자의 분류 기준과 전공사상심사위원회의 설치근거를 법률로 상향입법하고 순직자의 범주를 세분화하며 여 복무 중 사망한 군인에 대하여 적절한 예우를 할 수 있도록 함 - 불임·난임으로 인하여 장기간 치료가 필요한 군인의 휴직에 대한 명시적인 근거를 신설하고, 이들의 휴직기간을 1년으로 하되 부득이한 경우 그 기간을 1년 연장할 수 있도록 함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