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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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학교 시설 개방 담은 초중등교육법 개정안 발의돼
더불어민주당 황희(세바스티아노) 의원은 30일 지역주민의 학교 시설 이용을 활성화하고 장애인의 체육활동 접근성을 실질적으로 높이기 위한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이날 밝혔다. 현행법 은 학교 교육 에...
국립순천대 허희옥 교수 '한국컴퓨터 교육 학회 학술대회'서 'AX 시대 정보...
아울러 교육 기본법/ 초중등교육법 /과학/수학/정보 교육 진흥법/고등 교육법 등 현행법 과 제도의 개편 필요성도... 또한, 마대성 토론자(한국정보 교육 학회장)는 " 중등교육 은 전담교사 덕분에 전문성이 유지되지만, 초등 학교 ...

김재섭 의원, 장거리 통학 해소를 위한 초·중등교육법 개정안 대표발의
하는 '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상임위 질의하는 김재섭 의원/사진=의원실 현행법 은 효율적인 학교 운영을 위하여 지역 실정에 따라 학교 ( 초 , 중, 고)의 시설, 설비 및 교원을 통합하여 운영할 수...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각종학교의 이름으로 초등학교?중학교 또는 고등학교의 명칭과 유사한 이름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 각종학교는 교육기본법에 따라 초·중등교육을 실시하기 위한 학교이며 현행법에 규정되어 있는 학교의 한 종류임에도 불구하고, 각종학교에 초등학교?중학교 또는 고등학교의 명칭 사용 자체를 금지하고 있는 현행 규정은 각종학교의 학생들이 학교이름에 따른 불평등한 사회적 차별을 받게 되는 현실을 간과하는 문제가 있음 - 학력인정 각종학교 학생들이 학교이름에 따른 불평등한 사회적 차별을 해소하기 위하여 각종학교의 이름에 초등학교·중학교 또는 고등학교라는 명칭을 사용할 수 있게 하고자 함 - 각종학교의 학생들이 학교이름에 따른 불평등한 사회적 차별을 받게 되는 현실을 간과하는 문제가 있음 - 학력인정 각종학교 학생들이 학교이름에 따른 불평등한 사회적 차별을 해소하기 위하여 각종학교의 이름에 초등학교·중학교 또는 고등학교라는 명칭을 사용할 수 있게 하고자 함 - 각종학교는 교육기본법에 따라 초·중등교육을 실시하기 위한 학교임 - 현행법에 규정되어 있는 학교의 한 종류임에도 불구하고 각종학교에 초등학교·중학교 또는 고등학교의 명칭 사용 자체를 금지하고 있는 현행 규정은 각종학교의 학생들이 학교이름에 따른 불평등한 사회적 차별을 받게 되는 현실을 간과하는 문제가 있음 - 학력인정 각종학교 학생들이 학교이름에 따른 불평등한 사회적 차별을 해소하기 위하여 각종학교의 이름에 초등학교·중학교 또는 고등학교라는 명칭을 사용할 수 있게 하고자 함 - 현행법은 각종학교의 이름으로 초등학교?중학교 또는 고등학교의 명칭과 유사한 이름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 각종학교는 「교육기본법」에 따라 초·중등교육을 실시하기 위한 학교이며 현행법에 규정되어 있는 학교의 한 종류임에도 불구하고, 각종학교에 초등학교?중학교 또는 고등학교의 명칭 사용 자체를 금지하고 있는 현행 규정은 각종학교의 학생들이 학교이름에 따른 불평등한 사회적 차별을 받게 되는 현실을 간과하는 문제가 있음 - 학력인정 각종학교 학생들이 학교이름에 따른 불평등한 사회적 차별을 해소하기 위하여 각종학교의 이름에 초등학교·중학교 또는 고등학교라는 명칭을 사용할 수 있게 하고자 함 - 현행법은 각종학교의 이름으로 초등학교?중학교 또는 고등학교의 명칭과 유사한 이름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 각종학교는 「교육기본법」에 따라 초·중등교육을 실시하기 위한 학교이며 현행법에 규정되어 있는 학교의 한 종류임에도 불구하고, 각종학교에 초등학교?중학교 또는 고등학교의 명칭 사용 자체를 금지하고 있는 현행 규정은 각종학교의 학생들이 학교이름에 따른 불평등한 사회적 차별을 받게 되는 현실을 간과하는 문제가 있음 - 학력인정 각종학교 학생들이 학교이름에 따른 불평등한 사회적 차별을 해소하기 위하여 각종학교의 이름에 초등학교·중학교 또는 고등학교라는 명칭을 사용할 수 있게 하고자 함 - 현행법은 각종학교의 이름으로 초등학교?중학교 또는 고등학교의 명칭과 유사한 이름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 각종학교는 「교육기본법」에 따라 초·중등교육을 실시하기 위한 학교이며 현행법에 규정되어 있는 학교의 한 종류임에도 불구하고, 각종학교에 초등학교?중학교 또는 고등학교의 명칭 사용 자체를 금지하고 있는 현행 규정은 각종학교의 학생들이 학교이름에 따른 불평등한 사회적 차별을 받게 되는 현실을 간과하는 문제가 있음 - 학력인정 각종학교 학생들이 학교이름에 따른 불평등한 사회적 차별을 해소하기 위하여 각종학교의 이름에 초등학교·중학교 또는 고등학교라는 명칭을 사용할 수 있게 하고자 함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 교육기본법과 초중등교육법은 의무교육을 초등학교와 중학교 과정으로만 한정하고 있음 - 고등학교 진학률이 99.7%에 달할 정도로 대부분의 학생들이 고등학교에 진학하고 있는 상황에서 의무교육을 고등학교까지 확대해야 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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