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1906784임기만료폐기개정안

증권관련 집단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새누리당)
본회의 처리일: 2016-05-29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오늘의 ABC 뉴스룸] "분당·강남 집값 60% 껑충" 다시 불붙은 재건축, 지...
ajunews.com2026-07-22중립

[오늘의 ABC 뉴스룸] "분당·강남 집값 60% 껑충" 다시 불붙은 재건축, 지...

미국 반도체 규제 속에서도 중국 기업이 미국 빅테크보다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고난도 AI 작업을 수행해... 미국과 유럽, 아시아의 3대 대형 로펌 연합이 제기한 집단 저작권 소송 에 대해 글로벌 국제 지식재산...

애플이 앞장서는 '차이나 반도체 라이징'…왜? [이브닝 브리핑]
news.sbs.co.kr2026-07-09비판

애플이 앞장서는 '차이나 반도체 라이징'…왜? [이브닝 브리핑]

반도체 관련 학계와 증권 가 애널리스트, 기자들에게 최근 큰 화제가 된 책은 권석준 성균관대 교수의... 주장하면서 집단 소송 을 제기했다는 내용과, 시장 독점 으로 인한 통상문제가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일본...

[오후 뉴스브리핑] 유럽 MiCA 정식 시행…미인가 암호화폐 플랫폼 80% 폐...
tokenpost.kr2026-07-01중립

[오후 뉴스브리핑] 유럽 MiCA 정식 시행…미인가 암호화폐 플랫폼 80% 폐...

SEC, 가상자산·블록체인 기반 ‘신형 ETF’ 공개 의견 수렴 미국 증권 거래위원회(SEC)가 가상자산 관련 ... 사이의 규제 기준을 모색하는 과정으로 해석된다. 바이낸스·자오창펑, 영국 투자자 1700명 집단소송 직면 약 1...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3199상임위 심의

증권관련 집단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본 법안은 「증권관련 집단소송법」을 「금융소비자 집단소송법」으로 변경하고, 집단소송의 범위를 금융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는 모든 소송으로 확대하며, 소송허가 재판을 민사소송법의 중간판결 절차에 따라 진행하도록 개정하여 금융소비자 피해의 신속하고 공정한 구제를 도모하고자 함.

한창민의원 등 11인2025-09-23
163032원안가결

증권관련집단소송법안(대안)

- 제240회 국회(임시회) 제3차 법제사법위원회는 2건의 청원과 3건의 법률안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 회부함 - 제222회 국회(임시회) 제5차 법제사법위원회는 청원의 경우 위원회의 의결을 거치지 아니하더라도 청원심사소위원회에 회부할 수 있도록 하되, 회부된 청원과 관련된 법률안이 법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된 경우에는 청원심사소위원장과 각당 간사간의 합의하에 관련 청원을 해당 법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하고 이를 전체회의에 보고하도록 의결한 바가 있음 - 제241회 국회(임시회) 제1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는 3건의 법률안과 3건의 청원을 병합하여 심사한 결과 하나의 법률안으로 입안하여 위원회 대안을 제안하기로 합의함 - 제242회 국회(임시회) 제1차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심사한 결과를 보고하고 있음 - 증권관련집단소송제도를 도입하여 소액투자자들의 집단적 피해를 보다 효율적으로 구제할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기업경영의 투명성을 높이려는 것임 - 증권관련집단소송을 유가증권의 거래과정에서 다수인에게 피해가 발생한 경우 그 중의 1인 또는 수인이 대표당사자가 되어 수행하는 손해배상청구소송으로 정의함 - 증권관련집단소송은 증권거래법 제2조제13항제3호의 규정에 의한 주권상장법인 또는 동법 제2조제15항의 규정에 의한 협회등록법인이 발행한 유가증권의 거래로 인한 경우에 한하여 소를 제기할 수 있도록 함 - 증권관련집단소송의 전문성과 복잡성을 고려하여 변호사강제주의를 채택함 - 법원은 증권관련집단소송의 소장과 소송허가신청서가 제출되면 이를 공고한 후 구성원 중에서 대표당사자를 선정하도록 하고, 대표당사자가 총원의 이익을 적절히 대표하고 있지 못하거나 그 밖에 중대한 사유가 있는 때에는 직권 또는 신청에 의하여 대표당사자의 소송수행을 금지할 수 있도록 함 - 증권관련집단소송은 피해집단의 구성원이 50인 이상으로서 피고 회사의 발행 유가증권총수의 일만분의 1 이상을 보유하여야 하고, 법률상 또는 사실상의 중요한 쟁점이 모든 구성원에게 공통되며, 당해 소송이 총원의 권리실현이나 이익보호에 적합하고 효율적인 수단인 경우에 허용하도록 함 - 피해집단인 구성원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하여 증권관련집단소송의 허가결정, 총원범위의 변경, 소취하·화해·청구포기·상소취하 및 판결이 있으면 이를 구성원 모두에게 주지시킬 수 있는 적당한 방법으로 고지한 후 전국을 보급지역으로 하는 일간신문에 게재하도록 함 - 대표당사자외의 구성원에게도 증권관련집단소송에 의한 확정판결의 기판력이 미치도록 하되, 이를 원하지 아니하는 구성원은 서면으로 법원에 제외신고를 하도록 함 - 법원의 허가를 받지 아니한 소의 취하, 소송상의 화해, 청구의 포기, 상소의 취하 또는 상소권의 포기는 효력이 없도록 함 - 법원은 직권 또는 대표당사자의 신청에 의하여 분배관리인을 선임하도록 하고 분배관리인은 법원의 감독하에 권리실행으로 취득한 금전 등의 분배업무를 행하도록 함 - 구성원은 권리신고기간내에 분배관리인에게 권리를 신고하도록 하고 구성원이 책임없는 사유로 권리신고기간내에 신고를 하지 못한 때에는 그 사유가 종료된 후 1월 이내에 신고할 수 있도록 함 - 증권관련집단소송에 있어서 소를 제기하는 자, 대표당사자, 원고측 소송대리인 또는 분배관리인이 그 직무에 관하여 부정한 청탁을 받고 금품 또는 재산상의 이익을 수수?요구 또는 약속한 때에는 그 정도에 따라 최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에서 최고 무기 또는 10년 이상의 유기징역까지 처할 수 있도록 함

법제사법위원장2003-12-18
162361대안반영폐기

증권관련집단소송법안

- 증권관련집단소송법안이 남소를 억지할 수 있도록 일부 제도를 보완함 - 증권관련집단소송이 주주와 기업, 더 나아가 국가 경제 전체의 이익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제안되었음 - 증권관련집단소송을 유가증권의 거래과정에서 다수인에게 피해가 발생한 경우 그중의 1인 또는 수인이 대표당사자가 되어 수행하는 손해배상청구소송으로 정의함 - 증권관련집단소송은 유가증권신고서 및 사업설명서의 허위기재, 사업보고서?반기보고서 및 분기보고서의 허위기재, 미공개정보의 이용, 시세조작 그리고 감사인의 부실감사를 원인으로 하는 손해배상청구에 한하여 인정하도록 하고, 증권거래법상에 규정된 모든 주권상장법인 또는 협회등록법인이 발행한 유가증권의 거래로 인한 경우에 소를 제기할 수 있도록 함 - 증권관련집단소송의 전문성과 복잡성을 고려하여 변호사강제주의를 채택함 - 법원은 증권관련집단소송의 소장과 소송허가신청서가 제출되면 구성원 중에서 대표당사자를 선정하도록 하고 대표당사자가 총원의 이익을 적절히 대표하고 있지 못하거나 그 밖에 중대한 사유가 있는 때에는 직권 또는 신청에 의하여 대표당사자의 소송수행을 금지할 수 있도록 함 - 다수 주주들의 이익에 반하여 집단소송이 제기될 경우 소송에 반대하는 주주들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하여 주주들의 반대의견을 분명히 제시할 수 있도록 함 - 증권관련집단소송은 피해집단의 구성원이 50인 이상이고, 구성원이 보유한 유가증권의 합계가 피고회사의 발행 유가증권 총수의 일만분의 1 이상의 요건을 구비하도록 함 - 법원은 집단소송의 재판을 함에 있어서 감독기관으로부터 손해배상청구의 원인행위에 대한 기초조사 자료 및 이에 대한 의견을 반드시 제출받아 이를 참작하여 소송 허가여부를 결정토록 하는 절차를 의무화함 - 악의적인 소제기로부터 건실한 기업을 보호하기 위하여 소송허가결정시 피고의 신청에 의해 원고가 일정한 담보를 제공하도록 함 - 피해집단인 구성원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하여 증권관련집단소송의 허가결정, 총원범위의 변경, 소취하?화해?청구포기?상소취하 및 판결이 있으면 이를 구성원에게 개별통지한 후 전국을 보급지역으로 하는 일간신문에 게재하도록 함 - 대표당사자 외의 구성원에게도 증권관련집단소송에 의한 확정판결의 기판력이 미치도록 하되, 이를 원하지 아니하는 구성원은 서면으로 법원에 제외신고를 하도록 함 - 법원의 허가를 받지 아니한 소의 취하, 소송상의 화해, 청구의 포기, 또는 상소취하는 효력이 없도록 함 - 법원은 직권 또는 대표당사자의 신청에 의하여 분배관리인을 선임하도록 하고 분배관리인은 법원의 감독하에 권리실행으로 취득한 금전 등의 분배업무를 행하도록 함 - 구성원은 권리신고기간 이내에 분배관리인에게 권리를 신고하도록 하고 구성원이 책임 없는 사유로 권리신고기간 이내에 신고를 하지 못한 때에는 그 사유가 종료된 후 1월 이내에 신고할 수 있도록 함 - 증권관련집단소송의 대표당사자, 원고측 소송대리인 또는 분배관리인이 그 직무에 관하여 부정한 청탁을 받고 금품 또는 재산상의 이익을 수수?요구 또는 약속한 때에는 그 정도에 따라 최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에서 최고 무기 또는 10년 이상의 유기징역까지 처할 수 있도록 함

임태희의원등 34인2003-06-05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913570임기만료폐기

증권관련 집단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 증권의 거래과정에서 발생한 집단적인 피해를 효율적으로 구제하고 이를 통하여 기업의 경영투명성을 높이기 위하여 2005년부터 이 법이 시행되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이 법 시행 후 제기된 증권관련 집단소송은 단 6건에 불과함 - 법의 적용범위를 확대하고 소송허가 요건을 완화하여 증권관련 집단소송제도를 활성화하여 집단적 피해의 효율적 구제 및 기업의 경영투명성 제고라는 이 법의 목적을 실질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김기준의원 등 10인2015-01-08
1901778임기만료폐기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사업자 또는 사업자단체의 시장지배적지위의 남용, 부당한 공동행위, 불공정거래행위, 재판매가격유지행위로 인하여 다수인에게 피해가 발생한 경우 그 중의 1인 또는 수인(數人)이 대표당사자가 되어 집단소송을 제기할 수 있도록 함 - 소비자를 보호하고 공정한 시장질서를 확립하려는 것임 - 사업자 또는 사업자단체의 시장지배적지위의 남용, 부당한 공동행위, 불공정거래행위, 재판매가격유지행위로 인하여 다수인에게 피해가 발생한 경우 그 중의 1인 또는 수인(數人)이 대표당사자가 되어 공정거래관련집단소송을 제기할 수 있도록 함 - 대표당사자가 되기 위하여 집단소송의 소를 제기하는 자는 이 법이 정하는 방식에 따른 소장과 소송허가신청서를 법원에 제출하도록 함 - 법원은 피해자가 50인 이상이고, 구성원의 각 청구가 법률상 또는 사실상 주요한 쟁점을 공통으로 하며 집단소송이 총원의 권리실현이나 이익보호에 적합하고 효율적인 수단이라고 인정할 때 집단소송으로 해결할 것을 허가하도록 함 - 법원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때에는 직권으로 증거조사를 할 수 있고 소송과 관련된 문서 소지자에게 그 문서의 제출을 명하거나 문서의 송부를 촉탁할 수 있으며, 문서제출 명령이나 문서송부촉탁을 받은 자는 정당한 이유 없이 그 제출이나 송부를 거부할 수 없도록 함

노회찬의원 등 14인2012-09-13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