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1906548대안반영폐기개정안

보험사기방지 특별법안

대표발의: (새누리당)
본회의 처리일: 2016-03-03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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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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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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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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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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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기 혐의자의 계약 정보를 수 사기 관과 보험 사 간에 공유할 수 있는 법안 이 마련된다. 31일 국회 정무위원회 업무보고서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의 보험사기 방지 특별법 개정을 추진한다. 법 개정은 이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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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기 는 현재 '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의 적용을 받는다. 이 법안 에 따르면 보험사기 행위로 보험 금을 취득하거나 제3자에게 보험 금을 취득하게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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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보험 사기 유죄 확정 판결을 받은 경우 부당 청구된 보험 금을 즉각 반환하도록 하는 법안 을 발의했으나, 2024년 통과된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개정안에는 이 내용이 포함되지 못했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116832대안반영폐기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보험사기를 방지하고 보험업의 건전한 육성을 위하여 특별법을 제정하여 보험사기행위를 처벌하고 있음 - 보험사기가 계속 증가하는 추세에 있고 최근에는 더욱 조직화되고 지능화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음 - SNS 등을 통해 공모자를 모집하여 조직적인 보험사기를 저지르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지만, 현행법은 이러한 보험사기 공모 행위를 처벌하는 규정이 없음 - 보험사기를 보다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근절하기 위해 보험사기행위를 알선·권유 또는 유인하는 행위를 처벌할 수 있도록 하고 보험회사의 임직원 및 의료기관 종사자 등이 보험사기에 가담한 경우 가중처벌하고자 함 - 보험사기행위 및 보험사기행위를 알선·권유 또는 유인하는 행위로 의심할 만한 합당한 근거가 있는 행위를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보험회사 및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관련 협회에 신고할 수 있음 - 보험사기행위를 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함 - 보험회사의 임직원, 보험설계사, 의료기관 종사자 등이 보험사기에 가담한 경우 가중 처벌함 - 보험회사는 보험계약자등의 행위가 보험사기행위 및 보험사기행위를 알선·권유 또는 유인하는 행위에 해당하는 경우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해당 보험계약을 해지할 수 있도록 함

홍석준의원 등 11인2022-08-11
2106861대안반영폐기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보험 사기로부터 보험 계약자와 피보험자, 그 밖의 이해관계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동시에 보험업의 건전한 육성에 기여할 목적으로 2016년 3월 제정되어 2016년 9월에 시행되었음 - 보험회사의 보험사기 예방, 조사업무 수행을 위한 절차 및 기준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조사 결과에 대한 공정성 및 신뢰성이 훼손되고, 보험사기로 수사기관에 고발, 수사 의뢰한 사실이 누설되면서 해당 조사대상자가 도주, 증거 인멸할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 있음 - 국민건강보험 등의 공영보험과 민영보험 간의 정보 공유 근거가 부족하여 보험사기 조사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음 - 보험업계 종사자, 의료인, 자동차관리사업자 등이 업무상의 지위 또는 전문지식을 이용하여 보험사기를 주도하거나 공모·방조하는 사건이 발생하는 등 법 제정 목적 실현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음 - 보험사기방지법을 개정하여 보험사기죄로 유죄 확정판결을 받은 경우 보험회사는 그 보험사기행위와 관련된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지급받은 보험금의 반환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함 - 보험사기 조사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보험사기에 대한 유인을 감소시켜 선량한 보험계약자의 권익을 보호하려는 것임

김한정의원 등 10인2020-12-23
2106276대안반영폐기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보험사기방지 특별법은 그 시행에도 불구하고 적발 인원과 금액 규모가 오히려 더 증가하여 실효성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음 - 보험사기는 대부분 사고 발생 후 보험금이 지급되고 나서야 의심이나 조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즉각적인 적발이 어려움 - 적발 시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당수가 벌금형에 그쳐 처벌이 미약한 것도 경각심을 떨어뜨리는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음 - 보험사기는 보험계약자 외 보험업계 종사자나 보험산업 관련 업계 종사자가 주도하거나 공모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음 - 건강보험·산업재해보상보험 등 공영보험과 민영보험 간 보험사기 관련 자료를 공유할 필요성이 있음 - 법적 근거가 부족하여 보험사기 조사업무에 한계가 있는 실정임 -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가 보험사기행위 예방 등을 위한 전담조직 및 절차에 대해 마련하도록 하고 보험사기행위의 조사를 위하여 관계 행정기관·보험회사 등에 자료제공 요청, 보고, 검사할 수 있도록 규정함 - 보험업계 종사자나 보험산업 관련 종사자가 보험사기를 저지른 경우 가중처벌 하도록 하여 선량한 보험계약자 등의 권익을 보호하고 보험사기행위의 근절을 도모하려는 것임

홍성국의원등15인2020-12-09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903665대안반영폐기

보험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민영보험의 보험사기 규모는 2010년 기준 3조 4,105억원으로 추정되고 있음 - 이로 인한 보험금 누수는 보험료 상승으로 이어지며 가구당 20만원, 1인당 7만원 가량의 추가 부담을 발생시킬 정도로 선량한 계약자의 피해를 양산시키고 있음 - 보험사기의 특징은 흉포화, 지능화되며 사회불안을 가중시키고 있음 - 보험사기 범죄에 대한 일반예방 효과를 거두고자 함

박대동의원 등 10인2013-02-07
1913956임기만료폐기

형법 일부개정법률안

- 보험사기가 급증하면서 관련한 사고 금액도 갈수록 대형화하고 있음 - 보험사기로 인하여 지급된 보험금 누수는 보험회사의 경영 악화뿐만 아니라 보험제도의 원리에 따라 보험료 인상 요인이 되어 선의의 전체 보험계약자의 피해를 초래하게 됨 - 보험사기의 예방과 처벌이 적정하게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음 - 보험사기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고 보험사기의 예비에 준하는 행위 중에서 사회적 해악이 큰 행위를 처벌함으로써 보험사기 범죄에 대한 일반예방적 효과를 제고시키고 처벌의 명확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것임

백재현의원 등 11인20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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