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1906397임기만료폐기개정안

한국장학재단 설립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새누리당)
본회의 처리일: 2016-05-29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111837상임위 심의

한국장학재단 설립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한국장학재단의 설립 목적을 대학생에 대한 학자금 지원으로 한정하고 있으나, 지속적으로 사회문제로 제기되고 있는 교육 기회 불균형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학령기 청소년에 대한 학자금 지원을 포함하는 등 장학사업의 범위를 확대할 필요가 있음 - 학자금 지원대상을 대학생뿐만 아니라 초ᆞ중ᆞ고교생 및 학교 밖 청소년까지 확대하고 취업 지원의 정의ᆞ대상ᆞ지원 범위에 관한 규정을 신설함 - 현행 지원 사업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ᆞ보완하려는 것임

박찬대의원 등 12인2021-07-30
2106053공포

한국장학재단 설립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감사원이 2018년 11월에 대학생 학자금 지원사업 추진실태에 관해 발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2017년 1학기에 국가장학금 수혜자격이 있는데도 지원 신청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되는 신입 대학생은 약 93,082명으로 이중 52.03%에 달하는 48,428명의 신입생이 등록금 전액 지원대상인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2분위)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음 - 국가장학금 제도·신청기간·방법 등에 대한 정보부족으로 인해 국가장학금 지원 신청을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음 - 기초생활수급자 등 현행 「한국장학재단 설립 등에 관한 법률」 제49조의4에 따른 우선적 학자금 지원 대상자에 대한 학자금 지원 관련 홍보를 재단의 의무로 명시하고, 보건복지부 및 지방자치단체 등에 학자금 정보제공에 관한 업무를 위탁할 수 있도록 하여 저소득층 학생이 국가장학금 제도를 몰라서 지원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방지하고자 함 - 현행법에 따르면 국가장학금 장학생 선발 시 부모 또는 배우자의 가족관계에 관한 전산정보를 법원행정처로부터 제공받을 수 있도록 근거를 두고 있음 - 다자녀 국가장학금 심사를 위해서는 기존 제공 정보 이외에 형제ᆞ자매 수 등 추가적인 가족관계 파악이 필수적이나 추가 정보연동에 대한 법적 근거 미비로 약 15만 명(2020년 1학기 기준)의 신청자가 가족관계 증빙을 위해 별도로 발급받아 제출한 가족관계확인증명서를 수기로 확인하는 절차가 추가되어 국가장학금 신청자의 불편 가중과 함께 심사기간이 지연되는 등 장학업무의 효율성이 저하되고 있음 - 한국장학재단이 법원행정처가 보유한 형제, 자매, 자녀에 대한 가족관계 전산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함 - 현행법에 따르면 교육부장관 및 한국장학재단은 학자금지원을 받으려는 사람에 대한 소득정보 등을 확인하기 위하여 해당 기관 또는 단체에 해당 정보 제공을 요청할 수 있으며, 교육부장관 및 재단은 제공 받은 정보를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보호하여야 함 - 이를 위반하여 제출받은 자료를 다른 목적으로 이용하거나 다른 사람 또는 기관에 제공하거나 누설한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함 - 비밀준수 의무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현행 벌칙을 상향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음 - 벌칙 규정을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상향하고자 함 - 우리 사회의 저출산 위기가 급격히 심화되어 최근 2년 연속 합계출산율이 1명을 밑도는 수치를 기록하는 등 역대 최저치를 갱신하고 있는 가운데 인구절벽을 막기 위한 적극적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임 - 학자금 지원 대상자에 대한 학자금 지원 관련 홍보를 재단의 의무로 명시하고, 보건복지부 및 지방자치단체 등에 학자금 정보제공에 관한 업무를 위임 또는 위탁할 수 있도록 함 - 효율적인 국가장학금 심사를 위하여 한국장학재단이 법원행정처가 보유한 형제, 자매, 자녀에 대한 가족관계 전산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함 - 학자금 관련 개인정보를 다른 목적으로 이용하거나 다른 사람 또는 기관에 제공하거나 누설한 자 벌칙 규정을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상향 조정함

교육위원장2020-12-02
2104338대안반영폐기

한국장학재단 설립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다자녀 국가장학금 심사를 위해서는 추가적인 가족관계 파악이 필수적임 - 추가 정보연동에 대한 법적 근거 미비로 약 15만 명(2020년 1학기 기준)의 신청자가 가족관계 증빙을 위해 별도로 발급받아 제출한 가족관계확인증명서를 수기로 확인하는 절차가 추가되어 국가장학금 신청자의 불편 가중과 함께 심사기간이 지연되는 등 장학업무의 효율성이 저하되고 있음 - 한국장학재단이 법원행정처가 보유한 형제, 자매, 자녀에 대한 가족관계 전산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효율적으로 국가장학금 심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박찬대의원 등 12인2020-09-29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900118대안반영폐기

한국장학재단 설립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학자금 대출을 받은 대학생이 군복무를 하는 경우 군복무 중에도 대출이자가 발생함 - 병역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하고자 군복무 중인 학생들에게 대출이자 부담을 지우는 것은 부당함 - 이에 군복무 기간 동안 학자금 대출이자를 재단에서 지원하여 병역의무에 충실을 기하도록 하고자 함

현영희의원 등 10인2012-06-13
1900926수정가결

한국장학재단 설립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대학등록금 부담 경감 대책의 일환으로 대학의 자구적인 재원마련을 통한 학자금 지원대책이 추진되고 있음 - 대학생의 소득분위 정보를 해당 고등교육기관에 제공할 수 있도록 함 - 대학으로 하여금 학자금 지원 업무를 원활히 할 수 있도록 하여 대학생의 학자금 부담을 경감하려는 것임 - 취업후 상환 학자금대출 이자지원의 근거를 마련하고, 일반상환학자금대출의 이자지원의 실행계정을 장학금계정에서 대출계정으로 변경하고자 함 - 학자금 지원에 있어 신청주의를 도입하고, 대상자 선정시 금융정보등을 활용할 수 있도록 금융정보등의 제공에 대한 대학생 본인의 동의를 받도록 함 - 교육과학기술부장관 및 재단으로 하여금 관계 행정기관 등에 소득?재산?금융?납세?가족관계 등록전산정보?사회보험 관련 자료의 제출 및 관계 전산망의 이용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함 - 교육과학기술부장관 및 재단으로 하여금 대학생의 소득분위 정보를 해당 고등교육기관에 제공할 수 있도록 하며, 정보를 제공받은 고등교육기관은 재단으로부터 받은 소득분위 정보를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보호하도록 함

민병주의원 등 11인2012-07-27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