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자금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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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홍준표, 노웅래 무죄에 “그래서 한동훈은 '조선제일껌'”
다른 사람의 명의를 빌리거나 가명으로 정치자금 을 기부 하는 행위는 금지된다. 받은 정치자금 을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는 것도 허용되지 않는다. 정당과 후원회 , 국회의원, 후보자 등은 정치자금 의 수입과 지출 내용을...
[단독] '조합발전기금' 빼돌린 전 인천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 '월례비...
대출이자·카드대금 변제에 사용…국회의원 후원회 계좌에 2차례 불법 기부 전 인천시택시운송사업조합... 현행 정치자금법 은 누구든지 국내·외 법인이나 단체와 관련된 자금 으로는 정치자금 을 기부 할 수 없도록...
한동훈 "돈 준 쌍방울은 유죄, 받은 강선우는 무죄…이게 말 되나"
이른바 '쪼개기 후원금 '을 받았다는 의혹으로 고발됐다. 정치자금법 은 국회의원 후원회 에 개인이 연간 500만원을 초과해 기부 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경찰은 강 의원에 대해서는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했지만...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정치자금법 일부개정법률안
정치자금영수증 발행을 위해 금융기관에 요청할 수 있는 정보에 후원인의 주소와 생년월일을 추가하여 영수증 발행을 원활하게 하고 후원회와 후원인의 편의를 증진하려는 것임.
정치자금법 일부개정법률안
전자금융업자도 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입금의뢰인 정보를 제공하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의 개정안임.
정치자금법 일부개정법률안
정치자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정치자금 영수증 발급을 후원회 회계보고일 이내로 하고, 국세청 전자기부금영수증 발급시스템에 등록 시 교부하지 않도록 하여 중복 업무를 방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정치자금법 일부개정법률안
- 정당에 가입할 수 없으면 후원회에도 가입할 수 없도록 하여 개인의 정치적 의사표현의 자유를 심각하게 제약하고 있음 - 정당의 중앙당후원회 설치를 허용하여 정당 가입 이외에 정치적 의사 표현을 하도록 하려는 것임
정치자금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 따르면, 후원회가 당해연도 모금한도액을 초과해 후원금을 모금할 수 없도록 하고 있음 - 대부분의 모금한도 초과는 부득이하거나 의도하지 않은 결과에 의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엄격한 처벌규정 때문에 선관위의 과도한 조사활동, 행정지도·계도, 한도초과 후원금의 반환조치 등 불필요한 행정소요가 발생하고 있음 - 후원회의 후원금 모금활동을 보다 합리적으로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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