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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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8.15광복 81주년의 역사적 의의와 당면 정책 과제
북한은 해방이후 가난한 나라로 전락하여 1인당 GDP가 대략 600~650달러 수준으로... 발굴하여 예우 하는가 하면, 독립유공자 후손의 생활 안정을 위한 생활지원금 증액...

빛바랜 ‘광복절’ 의미…SNS 뒤덮은 독립 운동가 비하·역사 왜곡
1910년 한일병합조약 이후 시작된 일제강점기는 1945년 광복까지 약 35년간 이어졌다. 이 기간 우리 민족은... 내용의 ‘ 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 ’ 일부개정안이 발의됐다. 보훈부는 해당 법안의 조속한 처리에도 힘쓸...

“다시 태어나도 독립 운동” 이석규 애국지사, 광복절 앞두고 별세…향...
끝났고 이후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됐다. 정부는 1949년 '국경일에 관한 법률 '을 제정해 8월 15일을 광복절로 지정했다. 광복절에는 정부 주관 경축식이 열리며 독립유공자 와 그 유족에 대한 예우 , 각종...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독립유공자의 유족 범위를 확대하고, 사망일에 따른 손자녀의 보상금 수급 권한 기준을 삭제하며, 동일 순위 유족 간 협의가 이뤄지지 않는 경우 생활수준이 낮은 사람에게 보상금을 지급하고, 위탁 의료기관 감면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유족의 연령 제한을 75세에서 65세로 하향하는 등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는 법안임.
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독립유공자의 유족 범위 중 손자녀의 범위를 확대하고, 독립유공자의 사망일에 따른 보상금 수급 권한의 불합리성을 제거하여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는 법안
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은 독립유공자의 사망일에 따른 불합리성과 형평성 문제를 해결하고, 보상금 수급 대상자를 최초 수급자 및 그 자녀 1인으로 명시하여 독립유공자에 대한 합당한 예우와 보상을 제공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2005년 6월 1일 이전에 귀국한 독립유공자의 유족 중 세대주도 정착금을 지원 받을 수 있도록 함 - 해방 이후 독립유공자로 인정받은 사람 중 본인과 그 자녀까지 사망한 경우에는 보상금을 전혀 받을 수 없어 독립유공자간의 형평성에 문제가 대두되고 있어 해방 이후 독립유공자의 자녀까지 모두 사망한 경우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생활수준 등을 고려하여 손자녀 1명에 한정하여 보상금을 지급하도록 함
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독립유공자의 손자녀인 경우에는 1945년 8월 14일 이전에 사망한 독립유공자의 손자녀 1명에 한정하여 보상금을 지급하고, 1945년 8월 15일 이후 사망한 독립유공자의 손자녀는 보상금을 지급받을 수 없도록 하고 있음 - 1945년 8월 15일 이후 사망한 독립유공자의 손자녀도 보상금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하여 유족의 생활안정을 지원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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