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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906101철회개정안

저작권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새누리당)
본회의 처리일: 2013-07-26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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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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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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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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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8710상임위 심의

저작권법 일부개정법률안

장애인의 문화 향유와 정보 접근권을 보장하기 위해 '장애인이 인지할 수 있는 대체자료'를 정의하고, 시각장애인과 청각장애인을 위해 공표된 저작물을 디지털 형태로 제공하여 줄 것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제안함.

김예지의원 등 10인2026-04-29
2217403공포

저작권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저작권신탁관리업의 허가 유효기간과 재허가 제도를 도입하고, 회원의 권리와 신탁관리업자의 의무를 법률에 명시하며, 관리·감독 체계를 정비하여 저작권신탁관리업의 책임성과 민주성을 강화하고 저작재산권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대안을 제안함.

문화체육관광위원장2026-03-11
2216557본회의 심의

저작권법 일부개정법률안

저작권신탁관리업의 신탁 범위를 명확히 하고, 저작권신탁관리업자의 의무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의 관리ᆞ감독 체계를 개선하여 저작권 관리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제고하고 저작자와 이용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법안임.

이기헌의원 등 10인2026-02-04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906167대안반영폐기

저작권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서는 음이 유형물에 고정된 것을 ‘음반’으로 정의하고 있으므로 CD나 테이프 외에 음을 디지털화한 것도 음반에 포함됨 - ‘판매용음반’이란 판매를 목적으로 제작된 음반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함 - 공정이용 조항은 다양한 분야에서 저작물 이용행위를 활성화함으로써 문화 및 관련 산업을 발전시키는 중요 목적을 수행하여야 할 것임

이군현의원 등 14인2013-07-26
1918606원안가결

저작권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현행법에서는 음이 유형물에 고정된 것을 ‘음반’으로 정의하고 있어 디지털음원의 포함 여부나 ‘판매용 음반’의 범위에 대해 시장에서 혼란이 발생하고 있음 - 이를 명확히 할 필요가 있음 - 공정이용 조항은 다양한 분야에서 저작물 이용행위를 활성화함으로써 문화 및 관련 산업을 발전시키는 중요 목적을 수행하여야 할 것이나 그 목적 및 고려 사항이 제한적이어서 목적 달성에 어려움이 있음 - 저작권 보호업무를 통합하고 한국저작권보호원을 설립하여 효과적인 저작권 보호 체계를 갖추고자 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20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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