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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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헌재 “교수노조 정치활동 금지 교원노조법은 위헌”
가입과 선거운동을 허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헌재는 또 현행법 에 따르면 대학교수들이 노조 형식으로... 헌재는 “대학교원 개인에게는 이미 정당 가입, 입후보 , 선거운동 등 강한 형태의 정치활동이 허용되고 동일한...

헌재 "교수노조 정치활동 금지 교원노조법은 위헌…평등권 침해"(종합)
가입과 선거운동을 허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헌재는 또 현행법 에 따르면 대학교수들이 노조 형식으로... 헌재는 "대학교원 개인에게는 이미 정당 가입, 입후보 , 선거운동 등 강한 형태의 정치활동이 허용되고 동일한...

헌재 “교수노조 정치활동 금지한 교원노조법은 위헌”
가입과 선거운동을 허용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현행법 에 따르면 대학교수들이 노조 형식으로... 헌재는 “대학교원 개인에게는 이미 정당 가입, 입후보 , 선거운동 등 강한 형태의 정치활동이 허용되고 동일한...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투표참여 권유활동을 위한 현수막의 규격 및 게시방법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규칙으로 위임하여 법적 정합성을 맞추려는 개정안임.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투표참여 권유활동 금지 범위를 '정당 명칭이나 후보자 성명 등을 유추할 수 있는 내용'에서 '명시하는 경우'로 한정하여 유권자의 표현의 자유를 확대하는 법안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선거인에게 투표소까지 교통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되, 후보자 등이 제공하거나 정당의 명칭 등을 나타내어 제공하는 경우는 제외하여 부정적 선거 영향을 막고 투표참여 권유활동을 활성화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역 정치인은 직무상 활동 등을 통하여 사실상 장기간의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반면, 정치신인은 유권자에게 자신을 알릴 수 있는 방법이 지극히 제한되어 있음 - 정치신인이 입후보와 선거운동을 준비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음 - 후보자나 예비후보자가 되려는 자가 단순히 인지도 제고를 위하여 하는 행위는 선거운동으로 보지 않도록 함 - 정치신인의 기본적인 선거운동의 자유를 보장하려는 것임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다른 선거에 입후보하기 위하여 사퇴하는 경우에 특별한 제한 규정이 없어 임기 중 사퇴하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음 - 이로 인하여 행정공백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불필요한 보궐선거비용을 발생시켜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고 있음 - 선거일에도 특정 정당 또는 후보자를 지지ᆞ추천하거나 반대하는 내용 없이 투표참여를 권유하는 행위를 할 수 있어 후보자와 후보자 선거사무소 관계자들이 선거당일 플래카드를 설치하거나 투표소에서 일정거리를 유지한 채 피켓 등을 들고 투표독려 행위를 하여 특정후보의 선거운동에 이를 정도로 과열된 양상을 보이고 있음 - 따라서 임기 중 다른 선거를 위하여 사퇴한 지방자지단체의 장은 반환받은 기탁금과 보전받은 선거비용을 잔여 임기에 따라 반환하도록 하고, 선거일에는 후보자와 후보자의 선거관계자들은 투표참여 권유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하고 이를 위반할 시에는 처벌을 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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