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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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금융권 주도 계약형에서 노사참여 기금형 퇴직 연금 전환 시급"
지난해 3월 이뤄진 국민연금법 개정으로 2026년부터 국민연금의 평균 소득대체율 은 43%로 조정됐다.... 노후 소득 을 튼튼하게 받쳐줄 핵심 축이다. 장기적으로 국민연금 과 퇴직 연금 이 정상적으로 합산되면 40년 가입 시 은퇴...
![[칼럼] 독일 130년 연금 역사가 '국고투입'에 던지는 경고](/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img.asiatoday.co.kr%252Ffile%252F2026y%252F06m%252F16d%252F2026061501000919300049981.jpg&w=3840&q=75)
[칼럼] 독일 130년 연금 역사가 '국고투입'에 던지는 경고
올해 1월 시행된 국민연금 개혁법은 '18년 만의 개혁'이라는 자평과 달리, 부담의 상당 부분을 청년에게 미룬 반쪽짜리 개혁에 가깝다. 보험료율은 9%에서 13%로 8년에 걸쳐 오르고, 소득대체율 은 43%로 한 번에 올려...
![[논설실의 뉴스 읽기] 증시 활황에 국민연금 70년 곳간 채워… 추계한 ...](/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www.chosun.com%252Fresizer%252Fv2%252FKRQT7TF3GBA4DPJJKP4PCFVLM4.png%253Fauth%253D7becd31547df19ec56ee685cdfb6a5d214f634cd04c855957878832ddcb69438%2526width%253D500%2526height%253D262%2526smart%253Dtrue&w=3840&q=75)
[논설실의 뉴스 읽기] 증시 활황에 국민연금 70년 곳간 채워… 추계한 ...
국회는 지난해 3월 국민연금 보험료율(내는 돈의 비율)을 9%에서 13%로, 소득대체율 (받는 돈 비율)을 40%에서... 2095년까지 연금 이 남아 있다. 올해 막 취직해 국민연금 을 내기 시작하는 25세 젊은이도 통상 40년 보험료를...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국민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유족연금과 다른 연금 수급권이 동시에 발생할 시, 유족연금 지급률을 30%에서 50%로 인상하고, 유족연금액 산정기준을 10년 단위에서 1년 단위로 개정하는 법안
국민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 유족연금 중복지급률을 현행 30%에서 40%로 조정하여 노후소득 보장 기능을 강화하고자 함
국민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 유족연금과 다른 연금의 수급권이 동시에 발생하여 유족연금 이외의 연금을 선택한 수급권자에 대하여 유족연금의 지급률을 현행 30%에서 50%로 인상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국민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 국민연금제도는 외국 및 공무원연금 등 국내의 다른 공적연금제도와 비교하였을 때 부부가 동시에 가입하는 것이 불리한 방식으로 설계되어 있음 -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함 - 중복급여가 발생하여 유족연금을 선택하지 아니한 경우 추가로 지급하는 급여의 수준을 상향 조정함 - 유족연금 지급범위 및 배우자에 대한 유족연금의 지급정지의 예외사유에 관한 사항을 추가함
국민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 국민연금 제도 시행당시, 평균적인 소득이 있는 자가 40년 가입하는 경우 지급되는 급여 수준(이하 “소득대체율”)은 평균소득액의 70%였음 - 1999년부터 60%로 낮아졌으며 또 다시 2008년 60%에서 50%로 인하되고, 2028년까지 매년 0.5%p씩 하락하여 40%까지 낮아질 예정임 - 소득대체율의 급격한 인하는 국민연금의 장기적인 재정안정과 후세대의 과도한 부담을 완화하고자 하는 명분으로 시행되었지만, 노후소득보장이라는 국민연금의 본연의 기능을 현저히 약화시키는 결과를 가져왔을 뿐만 아니라, 국민연금에 대한 국민 신뢰를 크게 저하시킴 - 국민연금 제도에서 보장하고자 하는 소득대체율 40%는 명목상 법률로 규정된 사항일 뿐 실제 평균가입기간을 고려한 실질적인 소득대체율은 약 20% 수준에 그칠 것으로 전망됨 - 따라서 현재 낮아지고 있는 소득대체율을 2018년도 수준인 45%에서 고정시켜 더 이상 국민연금 급여 수준이 낮아지지 않도록 할 필요가 있음 - 국민연금이 노후소득 보장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적정 노후소득 보장을 위하여 2018년도부터 소득대체율 45%를 유지하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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