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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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시 대주주 관련 사항을 포함하도록 하고, 가상자산사업자 및 대주주, 대표자, 임원 등의 범죄 경력, 사회적 신용 등을 심사하여 가상자산 시장의 건전성을 확보하고, 불법 행위를 예방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함.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심사 시 대주주 범죄이력 등 사회적 신용을 심사하고, 신고요건 중 범죄전력 유무요건의 적용대상을 가상자산사업자의 대주주까지 확대하는 등의 내용으로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개정하고자 함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가상자산사업자의 신고의무 및 그 불수리 요건을 규정하면서 가상자산사업자의 자격을 제한하고 있음 - 가상자산사업자의 사업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대주주의 범죄경력 유무 등에 대해서는 자격유무를 심사할 수 있는 근거가 부재함 -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inancial Action Task Force, FATF)의 국제기준에서도 자금세탁방지 권한당국이 필요한 법적 또는 규제적 조치를 취해야한다고 규정하고 있음 -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심사 시 경제범죄를 포함한 대주주의 범죄이력 등 사회적 신용을 심사하도록 하여 가상자산시장의 건전성을 확보하고 가상자산사업자가 자금세탁 등 불법행위의 도관으로 악용되는 것을 예방하여 건전하고 투명한 금융거래질서 확립에 이바지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금융회사등이 불법 차명거래를 통한 자금세탁 또는 공중협박자금조달행위의 의심이 있는 경우에는 금융정보분석원장에게 의심거래보고를 하도록 의무화하여 검찰, 국세청, 관세청 등에서 해당 정보를 특정형사사건의 수사 등에 활용될 수 있도록 함 - 불법 차명거래를 통한 범죄?조세탈루 등을 예방하고 금융거래의 투명성을 제고함 - 자금세탁방지 국제기구(FATF)의 권고사항에 따라 고객의 실소유자에 관한 사항을 기본적 고객확인사항으로 규정하고, 거래의 목적과 자금의 출처 등을 강화된 고객확인사항으로 규정함 - 불법 차명거래를 차단하여 자금세탁행위 및 공중협박자금조달행위를 방지하고 건전하고 투명한 금융거래질서를 확립함 - 금융회사등이 고객확인이 불가능한 경우 신규 거래를 거절하거나 기존 거래를 종료할 수 있도록 함 - 개인의 사생활의 비밀 보호를 강화하고 활용가능성이 없는 정보의 영구적인 보관?관리를 금지함 - 벌금형과 징벌형 간에 비례를 확보하기 위하여 징역 1년당 1천만원으로 벌금액을 상향함 - 금융회사 등은 금융거래의 상대방이 불법 차명거래를 하는 등 자금세탁행위나 공중협박자금조달행위를 하고 있다고 의심되는 합당한 근거가 있는 경우에 금융정보분석원장에게 의심거래보고를 하도록 함 - 금융회사 등이 계좌개설 및 일정 금액 이상의 일회성 금융거래시에는 고객의 실소유자에 관한 사항을 기본적으로 확인하도록 하고, 고객이 실소유자인지 여부가 의심되는 등 고객이 자금세탁행위나 공중협박자금조달행위를 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금융거래의 목적과 거래자금의 원천 등 금융정보분석원장이 정하여 고시하는 사항을 자금세탁행위나 공중협박자금조달행위의 위험성에 비례하여 합리적으로 가능한 범위에 한정하여 확인하도록 함 - 금융회사 등은 고객이 신원확인 등 정보의 제공을 거부하는 사유로 고객확인을 할 수 없을 때에는 계좌 개설 등 당해 고객과의 신규 거래를 거절하고 이미 거래관계가 수립되어 있는 경우에는 당해 거래를 종료하며, 해당 거래에 대해 금융정보분석원장에게 의심거래보고 여부를 검토하도록 함 - 특정금융거래정보 등의 보존기간을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규정하고, 금융정보분석원장은 특정금융거래정보 등의 보존기간이 경과한 때에는 공공기록물의 관리에 관한 법률의 절차에 따른 폐기를 함 - 금융정보분석원장으로부터 특정금융거래정보를 제공받은 검찰총장 등도 자체적으로 보존?관리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고 이를 금융정보분석원장에게 통지하도록 함 - 직권을 남용하여 금융회사 등이 보존하는 의심거래보고 관련자료 등을 열람?복사하는 자 등에 대한 벌금을 상향함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본 법에 따르면 금융회사 등은 불법재산 등으로 의심되는 거래나 2천만원 이상 고액현금거래가 있는 경우 그 사실을 30일 이내 금융정보분석원장에게 보고하여야 함 - 검찰총장 등은 불법재산ᆞ자금세탁행위 또는 공중협박자금조달행위와 관련된 형사사건의 수사 등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금융정보분석원장에게 위 거래 정보 등의 제공을 요구할 수 있음 - 한편,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금융회사 등은 일정한 경우 금융거래의 내용에 대한 정보 또는 자료를 명의인의 동의 없이 제공할 수 있고, 수사기관의 경우 법관이 발부한 영장이 있어야 금융기관 등에게 거래정보를 제공할 수 있음 - 금융거래정보의 무분별한 제공을 방지하고 개인의 사생활과 금융거래정보 통제ᆞ관리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하여 본 법에 따라 금융정보분석원장이 검찰총장 등에게 고액현금거래 정보 등을 제공한 경우에도 금융기관 등은 거래정보를 제공한 날부터 10일 이내에 명의인에게 제공된 특정금융거래정보의 내용 및 제공사유 등을 서면으로 통보하여야 함 - 금융정보분석원장은 금융기관 등이 통보를 할 수 있도록 조치하여야 함 - 통보유예 요청의 경우에는 최초의 통보유예기간은 6개월을 초과할 수 없고, 통보유예 기간을 연장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2회에 한하여 매 1회 3개월의 범위 이내로 한정하고자 함 - 금융정보분석원장은 특정금융거래정보 통보 및 통보유예 현황 등을 기록ᆞ보존할 의무를 지고 매년 국회에 보고하도록 함 - 금융정보분석원장은 심사분석 및 제공과정에 참여한 금융정보분석원 직원(담당자 및 책임자)의 직위 및 성명, 특정금융거래정보를 제공받은 기관의 명칭 및 제공일자, 특정금융거래정보를 수령한 공무원(담당자 및 책임자)의 소속기관ᆞ직위 및 성명, 요구한 특정금융거래정보의 내용 및 제공사유, 제공된 특정금융거래정보의 내용 및 제공사유, 명의인에게 통보한 날, 통보유예를 한 날, 사유, 기간 및 횟수 등을 기록?보존사항으로 함 - 금융정보분석원장은 특정금융거래정보의 요구, 제공, 통보 및 통보유예현황에 관한 통계자료를 파악하여야 하며, 매년 9월 30일까지 국회에 보고하여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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