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가가치세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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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추미애표 ' 지방 세제 개편' 국회로…경기도, 4년간 14조 재원 확충 구상
개편안이 모두 제도화될 경우 경기도는 자체 추계 기준으로 향후 4년간 약 14조1천억 원 규모의 추가 재원... 큰 비중을 차지하는 방안은 지방소비세 확대다. 지방 세법과 부가가치세법 을 개정해 현재 부가가치세 액의 25.3...

추미애 지사 제안 지방 세제 개편안, 국회 입법 절차 착수
우선 지방 세법과 부가가치세법 개정안은 지방소비세 율을 현행 부가가치세 액의 25.3%에서 40.3%로 높이는... 비중을 확대해 지방 재정의 안정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도는 지방소비세 율이 40.3%까지 오르면 향후 4년간 약...
2035년 히트펌프 350만대 보급 위해 내년 공동주택 대상 보급 실증 추진...
배출권 비용부담은 발전사가 발전 효율을 개선하고 저탄소 전원 비중을 늘리도록 유도하기 때문에... A 기후부는 2026년 세제개편안에 따른 전기승용차의 개별 소비세 감면 한도 축소, 전기버스의 부가가치세 면제 폐지가...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부가가치세법 일부개정법률안
지방세입의 불안정성을 해소하기 위해 지방소비세율을 부가가치세액의 25.3%에서 40.3%로 단계적으로 인상하는 지방세법 개정안을 발의함.
부가가치세법 일부개정법률안
지방자치단체의 재정분권 추진과 지방자치 활성화를 위해 지방소비세율을 부가가치세수의 1천분의 253에서 1천분의 353으로 상향 조정하는 법안 발의
부가가치세법 일부개정법률안
-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여건 개선을 위하여 국세인 부가가치세 납입액의 1천분의 253을 지방소비세로 전환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의 불균형 발전을 해소하기 위한 방편의 하나로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와 같이 지방자치법 제199조제1항에 따라 설치되는 특별지방자치단체 운영을 재정적으로 지원할 필요가 있음 - 지방소비세 비율을 1천분의 253에서 1천분의 260으로 상향조정함으로써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의 발전 격차를 좁히고 국가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자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지방세법 일부개정법률안
- 지방소비세의 비중을 향후 5년 동안 부가가치세 납부세액의 100분의 20으로 매년 3%포인트씩 단계적으로 상향조정함으로써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지역주민의 복리를 증진하려는 것임
부가가치세법 일부개정법률안
- 지방소비세의 세율을 현행 100분의 5에서 100분의 16으로 상향 조정함 -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지역주민의 복리를 증진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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