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1905485임기만료폐기개정안

여신전문금융업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새누리당)
본회의 처리일: 2016-05-29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NFC 정보 빼돌려 위장 가맹점 무단 결제… 30억 가로챈 일당 검거
chosun.com2025-09-02중립

NFC 정보 빼돌려 위장 가맹점 무단 결제… 30억 가로챈 일당 검거

위장 가맹점 개설을 위해 명의를 대여한 28명에 대해서는 여신전문금융업법 (명의대여) 위반 혐의가 적용된다. 경찰은 범행을 주도한 상선 60대 남성 A씨를 추적 중이다. 기존 부정결제 사기는 카드 번호·인증코드 등...

[ 전문 가 칼럼] 소비 활성화 와 포용금융, 카드 사 본연의 기능을 강화해야
ajunews.com2025-01-02긍정

[ 전문 가 칼럼] 소비 활성화 와 포용금융, 카드 사 본연의 기능을 강화해야

외환위기 직전 여신전문금융업법 이 제정되고 소비를 통한 경기 부양과 함께 현금 사용으로 인한 탈세방지를 위해 신용카드 활성화 정책을 펼치기 시작했다. 이때 신용카드 가맹점 가입지도, 현금서비스 이용한도 폐지...

“캐피탈사 조달환경 심각…ABS 발행규제 완화돼야”
edaily.co.kr2023-10-19중립

“캐피탈사 조달환경 심각…ABS 발행규제 완화돼야”

서지용 상명대 경영학과 교수가 19일 서울 광화문 버텍스 코리아 비즈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 신용카드 학회... 그러나 현재 여신전문금융업법 감독 규정상 렌탈자산은 여전사의 부수업무로 분류돼 ABS 발행한도가 제한돼...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125463상임위 심의

여신전문금융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신용카드가맹점이 신용카드회원에게 일정액 이상의 매출금액에 대하여 신용카드 거래를 거부하는 행위도 신용카드 결제를 거절하는 행위에 포함시켜 금지될 수 있도록 명시함 - 국민의 금융편의를 도모하고자 함

김예지의원 등 10인2023-11-15
2112714상임위 심의

여신전문금융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소비자가 정기적으로 일정 금액을 지불할 시 특정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의 소위 ‘구독경제’가 늘어나고 있음 - 고객 확보를 위해 초기 무료나 할인 이벤트를 제공한 후 이 기간이 끝나면 소비자에게 대금이 자동청구 된다는 사실을 제대로 알리지 않거나 해지절차를 복잡하게 만들어 이에 대한 민원이 급증하고 있음 - 결제대행업체를 통해 물품을 판매하거나 용역을 제공하는 자가 정기적 결제 방식을 체결한 소비자에게 유료 전환 일정을 명확하게 고지하도록 규정하는 한편, 결제대행업체는 해당 사업자로 하여금 소비자에게 유료 전환 일정을 명확히 고지하도록 요구할 수 있고 해당 사업자가 유료 전환 고지를 불이행하거나 소비자에게 고지한 내용이 미흡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해당 사업자에게 시정을 요구할 수 있도록 함

김병욱의원등18인2021-09-28
2110090상임위 심의

여신전문금융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신용카드가맹점의 금지행위에 하나의 신용카드업자와 가맹점계약을 체결하여 소비자 불편을 초래하는 행위를 추가함

박홍근의원 등 16인2021-05-13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901776임기만료폐기

여신전문금융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신용카드의 가맹점수수료율은 신용카드업자에 의해 일방적으로 결정되며 산정근거가 투명하지 못하고 신용카드가맹점 간 가맹점수수료율이 달라 신용카드가맹점들의 불만을 낳고 있음 - 가맹점수수료 산정심의위원회를 설치, 신용카드업자의 가맹점 단체와의 거래조건에 관한 협의 의무화 등을 통해 신용카드 가맹점수수료율을 합리적 절차에 따라 공정하게 결정되도록 하고자 함

노회찬의원 등 14인2012-09-12
1901246대안반영폐기

여신전문금융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국내 신용카드 시장은 카드발급과 카드전표매입을 카드사가 독점하는 체제로 운용됨 - 카드 매입사를 신설해 신용카드 시장에 경쟁요소를 투입하고 영세 가맹점들의 수수료 인하를 유도하고자 함

이낙연의원 등 10인2012-08-21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