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산업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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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최승준 변호사의 건설 법률 상식-39]일괄하 도급 금지 의무 위반에 따른...
건설산업기본법 제29조 제1항은 건설 사업자가 도급받은 건설공사 의 전부 또는 대통령령으로 정한 주요 부분의... 도급 여부는 전체 공사 의 내용, 하 도급 부분이 공사 전체에서 차지하는 기능과 비중, 원 도급 자와 하 수급인 의...
다단계 하 도급 임금체불 막는다… 건설 ·조선업 적용 확대
기존에는 공공분야 건설공사에 만 임금구분지급제가 적용됐지만, 앞으로는 공공·민간 구분 없이 30일을 초과하는 건설 ·조선업 도급 사업으로 확대된다. 건설 업은 ' 건설산업기본법 ' 개정을 통해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을...
[정책브리핑] 건설 ·조선업 하청 임금 구분 지급…내년 민간 확대
도급 인은 수급인이 이를 노동자의 임금으로 실제 지급했는지 확인해야 하며, 수급인이 지급 받은 임금비용을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건 금지된다. 기존에는 공공 분야 건설공사에 서만 적용됐지만, 다단계 하 도급 ...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건설산업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공공공사 외 민간 건설공사에서도 전자대금지급시스템 이용 의무를 확대하고, 공공출자법인도 하도급대금 직접 지급 등 보호 대상에 포함하여 건설 산업 내 공정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건설사업자 및 종사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법안임.
건설산업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공공 공사에 한정된 전자대금지급시스템 이용 의무를 일정 규모 이상의 민간공사로 확대하고, 발주자가 하수급인 등에게 대금을 직접 지급할 수 있는 기능을 강화하며, 시스템 이용 시 보증 수수료 지원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하도급 보호 의무 발주자 범위에 공공출자법인을 포함하는 건설산업기본법 개정안임.
건설산업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임금 체불 문제가 심각한 건설업에 대해, 전자대금지급시스템 사용 의무를 민간 부문 공사에까지 확대 적용하고, 발주자가 최종 수급자에게 임금 등 건설공사 대금을 직접 지급하게 하여 건설공사 대금 지급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체불, 지연 지급을 방지하는 법안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정보통신공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수급인이 발주자로부터 준공금 또는 기성금을 받은 경우 그 하도급대금의 지급기일을 현행 15일에서 10일로 단축하여 불공정한 하도급거래를 근절하려는 것임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하도급대금의 지급기한을 목적물의 수령일부터 60일 이내에서 35일 이내로 단축함 - 원사업자가 발주자로부터 선급금, 준공금 또는 기성금을 받은 경우 지급기한, 원사업자가 수급사업자에게 내국신용장을 개설해 줄 기한, 원사업자가 관세 등을 환급받을 경우 지급기한, 원사업자가 추가금액을 지급하는 경우 이자, 어음할인료 등의 지급기한을 각각 15일에서 10일로 단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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