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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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위클립] 8월 3주](/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cdn.laborplus.co.kr%252Fnews%252Fphoto%252F202608%252F41354_73612_1829.jpg&w=3840&q=75)
[위클립] 8월 3주
3개 노동조합 은 조정 불발 시 오는 28일 첫차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할 계획임. 한국노총은 " 노동 자들의... 알티베이스 근로시간면제 자에 대한 부당 노동 행위 판정 ▷ [관련기사] 노조 전임자 팀장 발령·실적 평가···대법원...
연월차 줄이고 기본급 인상…취업규칙 불이익변경일까?
기업이 임금· 근로시간 ·휴가 등 인사 제도 를 개편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문제가 있다. 바로 취업규칙의 불이익 변경이다. 근로 기준법은 취업규칙을 근로 자에게 불리하게 변경하려면 근로 자 과반수로 조직된 노동조합 ...
[단독-개정 노조법 공백부터 메워야 ①] '진짜 사장'과 교섭하는데, '교...
정부가 개정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노조법)의 노동 쟁의 대상을 시행령... 대한 근로시간면제 (타임오프)를 두고 쟁점이 되고 있다. 개정 노조법 시행으로 하청 노조가 '진짜 사장'과 교섭할 수...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
노동계를 대표하는 참여자를 '전국적 규모의 총연합단체인 노동단체가 추천하는 사람'으로 명확히 정의하여, 노동계 참여자의 대표성을 강화하고 법적 해석의 일관성을 확보하는 법안임.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
노동조합 전임자의 임금 지급 문제는 노사자율로 결정할 사안으로 보고, 근로시간 면제 한도를 상한 기준이 아닌 하한 기준으로 변경하며, 근로시간 면제제도에 따른 노동조합 활동 규정 및 한도 초과 단체협약 무효 조항을 삭제하는 개정안을 제안함.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
- 한국정부는 국회 동의를 거쳐 국제노동기구(ILO) 기본협약을 비준하였으나 아직까지 기본협약에 부합하는 「노동조합법」 개정이 이루어지지 못한 상황임 - ILO 결사의 자유위원회는 기본협약 원칙에 입각하여 수차례 노조전임자에 대한 급여지급이 법적 개입을 받지 않도록 하고, 이에 관한 노사의 자유롭고 자발적인 교섭이 이루어지도록 할 것을 권고하였음 - 현행「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은 법에서 정한 근로시간 면제한도(타임오프) 내에서만 근로시간 면제자(노조전임자)의 노동조합 활동을 허용하고 이를 위반하는 노사합의를 무효로 하고 있음 - 고용노동부는 근로시간면제제도를 노동조합 탄압의 수단으로 악용하고 있음 - 선진국의 경우 타임오프 제도는 사업 또는 사업장 단위에서 근무시간 중 최소한도 이상의 유급 노동조합 활동을 보장하는 제도로 노조활동 보호기능을 하고 있음 - 우리 정부가 비준한 ILO협약과 국제노동기준에 맞도록 근로시간면제제도를 정비하고 노사의 자율교섭권을 보장함으로써 헌법상 노동3권이 실질적으로 실현되도록 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 따르면 노동조합의 전임자는 원칙적으로 사용자로부터 급여를 지급받지 못함 - 연합단체인 노동조합에 파견된 전임자의 경우 근로시간 면제 대상 업무범위에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해석되어 사용자로부터 급여를 지급받지 못하고 있음 - 이에 개정안을 제안함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
- 헌법에서는 노동조합의 단체교섭권을 보편적 권리로 보장하고 있음 - 현행법은 복수노조에 대해 교섭창구 단일화 제도를 취하고 있어 노동조합의 노동3권을 사실상 제한하고 있음 - 자치법규인 노사 간 단체협약에서 노조 전임자의 임금 지급을 금지하는 등 노사자율의 원칙을 과도하게 침해하고 있음 - 노사관계를 둘러싼 환경 변화에 따른 제도 정비의 필요성이 제기됨 - 근로자의 정의에 계약형식과 관계없이 자신이 아닌 다른 자의 업무를 위하여 노무를 제공하고 해당 사업주 또는 노무수령자로부터 대가를 받아 생활하는 자 및 일시적인 실업상태에 있거나 구직중인 자, 그 밖에 이 법에 따른 단결 보호의 필요성이 있는 자를 추가하여 노동조합 가입제한을 완화함 - 사용자의 개념에 당해 노동조합의 상대방으로서의 지위를 인정할 수 있거나 근로자의 근로조건에 대하여 실질적인 지배력이 있는 자도 사용자로 보도록 함 - 단체행동권의 충실한 보장을 위해 권리쟁의를 노동쟁의의 대상으로 포함되도록 관련 정의규정을 정비함 - 노동조합의 업무에만 종사하는 자에 대한 사용자의 급여 지급 금지 규정을 삭제함 - 노동조합에 대한 행정관청의 과도한 지배 개입을 제한하기 위해 결산보고와 운영상황 보고 제도를 폐지함 - 복수노조의 교섭방식을 노사 자율로 정하도록 하고, 복수노조의 쟁의행위 제한 관련 규정 등을 삭제함 - 사용자가 노동조합 간에 부당한 차별을 하는 행위를 부당노동행위로 정하는 등 관련 규정을 정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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