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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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상가 권리금 분쟁, 권리금 회수기회 보호 여부부터 살펴야
이 경우 임대인의 행위가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상 권리금 회수방해 행위에 해당하는지가 핵심 쟁점이 된다. 상가 권리금은 시설·비품 등 유형자산뿐만 아니라 거래처, 신용, 영업상 노하우, 점포 위치에 따른 입지적 이점...
세입자 사망 후 남은 가족… 명도소송 상대는 누구인가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에는 이런 승계 특례가 없어, 임차인이 사망하면 일반 상속 법리에 따라 상속인이 임차권과 보증금반환채권을 승계한다. 이 때문에 상가 사건에서는 상속인 범위 확인이 사실상 첫 단계가 된다....
![[신간] '미래경영 체인지업 소상공인 법과 제도'](/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kpinews.kr%252Fdata%252Fupi%252Fimage%252F2026%252F08%252F25%252Fp1065600490672024_677_thum.jpg&w=3840&q=75)
[신간] '미래경영 체인지업 소상공인 법과 제도'
상가건물 임대차 계약갱신청구권과 권리금 회수 보호 , 부가가치세 간이과세, 노란우산공제, 경영안정바우처와 대환대출 등 현장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제도를 폭넓게 담았다. 생성형 AI의 저작권 문제와 고객정보...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상가건물 임대차계약의 환산보증금 제도를 폐지하고, 차임 등의 증액 청구 가능 주기를 2년으로 연장하며, 상가건물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를 시ᆞ도 단위로 설치하는 법안임.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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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코로나 19로 중소상인과 자영업자들의 생계가 어려워짐 - 임대료 폭등지역이 부각되는 여파로 임차상인을 보호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음 - 차임 또는 보증금이 사정의 변동 등으로 상당하지 아니하게 된 경우 당사자는 차임 등에 대하여 증감을 청구할 수 있고, 차임 등의 증액에 대한 청구는 임대차계약 또는 약정한 차임 등의 증액이 있은 후 1년 이내에는 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 상가 임대료가 상승함에 따라 임차인의 불안과 임대료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어 증액 청구의 금지기간을 늘려야 한다는 의견이 있음 - 이에 환산보증금을 폐지하여 보증금 규모에 상관없이 임대차기간 중이면 모든 상가건물 임차인에게 권리금 회수가 가능하도록 동일하게 법의 보호를 적용하려고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환산보증금이 아닌 보증금을 기준으로 우선변제권을 확대하여 소액 상가임차인의 보호규정을 현실화하고 이들을 두텁게 보호하려는 것임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은 영세상인의 영업권 보호를 위해 제정되었으나 실제 상인들의 생업 현장에서는 자영업자의 全 재산일수 있는 보증금을 충분히 보호하지 못하고 있음 - 이에 동 법률이 규정하는 보증금 개념에서 차임에 관한 규정을 삭제함으로써 임차인(자영업자)의 보증금을 보호한다는 입법취지가 현실에 충분히 반영되도록 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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