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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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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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 제2조 제1호에 따른 금융 기관이 보증한 3년 만기 회사채의 유통수익률을 감안하여 국세청 장이 정하여 고시하는 이자율)와 1주당 순자산가치(양도일 또는 취득일이 속하는...

‘코인 과세’ 이어 ‘코인 상속·증여세’ 조사 세진다…국힘 반발
현재는 금융 재산 일괄조사 대상에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에 따른 금융 회사 즉 은행... 현재는 국세청 등 세무공무원의 상속세·증여세 관련 질문·조사권 행사 대상은 △생명·손해보험의 보험금을...
![[단편소설] 두 얼굴의 실명 제](/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cdn.monthly.chosun.com%252Fnews%252Fphoto%252F202607%252F70742_201073_4230.jpg&w=3840&q=75)
[단편소설] 두 얼굴의 실명 제
재무부에서 금융실명 제는 금융 소득의 종합과세를 위해 납세번호와 함께 오래전 국세청 에서 제기한... 금융실명거래 법이 제정된 후 10년이 흘러 1993년 8월 12일 저녁, 김영삼 대통령은 '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과징금, 과태료, 부담금 등 조세 외 수입의 체납금 징수를 위해 금융회사에 거래정보 제공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제안됨.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고액ᆞ상습체납자의 특수관계법인과 체납법인의 대표이사에 대한 금융거래정보 조회를 가능하게 하여 법인을 이용한 은닉재산 추적 및 징수를 강화하려는 법안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통계청이 국가통계 작성을 위해 구체적 목적과 범위를 제시하여 요구하는 자료에 한해 금융거래정보 제공을 허용하는 법안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국세청이 고액체납자의 체납처분 면탈혐의를 확인하기 위하여 필요한 명백한 자료를 요구하는 경우 금융회사 등이 명의인의 동의 없이 제공할 수 있도록 함 - 조세징수의 효율성을 도모하고자 함
국세징수법 일부개정법률안
- 국세청이 체납자의 재산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체납자와 그 주변인의 금융거래정보 등을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여 체납 국세를 추징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음 - 이에 금융회사가 고액체납자의 체납처분 면탈혐의를 확인하기 위하여 필요한 금융거래정보 등을 국세청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세무공무원이 금융거래정보를 조사할 수 있도록 하여 체납된 국세가 원활하게 추징되도록 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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