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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904924임기만료폐기개정안

식품위생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본회의 처리일: 201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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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지상중계] "소비자 알 권리 위해"…GMO 완전표시제 논의 본격화
aflnews.co.kr2025-09-19중립

[지상중계] "소비자 알 권리 위해"…GMO 완전표시제 논의 본격화

국회에서도 GMO 안전표시 관련 법안이 계속 논의돼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4건의 식품위생법 개정안이... 국민의 식량 접근성을 막는 이런 잘못된 표시 제도를 계속 얘기하는 것은 정말 큰 죄다. △이덕환...

"방사능 분유 먹고 아픈 90년대생?"…남양유업, 온라인 괴담에 "사실무...
ntoday.co.kr2021-12-10중립

"방사능 분유 먹고 아픈 90년대생?"…남양유업, 온라인 괴담에 "사실무...

가지고 잘못된 상식을 가지고 있는 현실에 대해 지목했다. 경희대학교 원자력공학과 장범진 교수는 "해당 의혹은 괴담에 불과한 것으로 보인다. 국내 식품위생법 상 식품 의 방사능 검출 허용치는 엄연히 정해져 있으며...

법원, ' 검사기관 시험 검사 결과 신뢰할 수 없다' 판단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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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 검사기관 시험 검사 결과 신뢰할 수 없다' 판단을 보면서

검사기관 도 잘못 바로잡을 수 있게 법령 개정해야 수거검사 나 자가품질 검사 에 대한 재 검사 는 식품위생법 ... 그러나 여전히 검사기관의 오류로 인해 억울한 누명을 쓰고 피해를 보게 될 영업자와 그로 인해 잘못된 정보를...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116531상임위 심의

의료용식품에 관한 법률안

- 의료용식품은 환자의 영양 상태를 증진하기 위한 것으로 환자의 의학적 상태에 적합하지 않은 식품을 섭취할 경우 영양 불량상태가 악화될 위험이 있어 일반 식품보다 엄격한 관리가 요구됨 - 국내 의료용식품의 경우 품목관리, 안전관리 및 품질관리 등에 있어 일반 식품과 동일하게 「식품위생법」으로 관리되고 있음 - 의료용식품의 특성을 반영한 체계적인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 - 의료용식품의 체계적인 관리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의료용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국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함 - 의료용식품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국민의 건강을 증진과 소비자 보호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함 -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의 자문에 응하여 의료용식품 정책에 관한 사항, 의료용식품의 기준ᆞ규격에 관한 사항 등을 조사ᆞ심의하기 위하여 의료용식품심의위원회를 두도록 함 - 의료용식품제조업자에게는 영업소별로 등록을 하도록 하고, 의료용식품판매업자에게는 영업 종류별 또는 영업소별로 신고하도록 함 - 의료용식품의 안전성 확보 등을 위하여 의료용식품제조업자에게는 품질관리인을 두도록 하고, 의료용식품판매업자에게는 판매관리인을 두도록 함 - 의료용식품을 제조 또는 판매하는 자가 의료용식품의 이상 사례를 알게 된 경우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보고하도록 함 - 의료용식품제조업 및 의료용식품판매업을 시작하려는 자에게는 미리 안전위생교육을 받도록 하고, 품질관리인이나 판매관리인에게는 정기적으로 안전위생교육을 받도록 함 - 영업등록의 취소, 영업의 정지, 영업소의 폐쇄 또는 품목의 제조정지를 명하는 처분을 하는 경우와 영업정지 등의 처분을 갈음한 과징금을 부과하는 경우, 위해 의료용식품의 판매에 따른 과징금을 부과하는 경우에도 청문을 하도록 함 - 영업정지, 품목 제조정지 또는 품목류 제조정지 처분을 갈음하여 10억 원 이하의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함 - 위해 의료용식품의 판매 등의 사유로 영업정지 2개월 이상의 처분, 영업등록의 취소 또는 영업소의 폐쇄명령을 받은 자에 대해서는 판매한 해당 의료용식품의 판매가격에 상당하는 금액을 과징금으로 부과할 수 있도록 함

전혜숙의원 등 10인2022-07-19
1913497임기만료폐기

식품위생법 일부개정법률안

- 수입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수입신고한 식품등을 검사한 결과 부적합한 식품을 수입한 영업자나 국내에 유통 중인 수입 식품등에 대하여 검사한 결과 영업정지 행정처분을 받은 영업자에 대해서는 식품안전 교육을 받도록 명하고 있음 - 이를 위반하였을 경우에는 3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음 - 대기업의 영업자는 영업상 이유로 교육은 참석하지 아니하고 대체로 30만원의 과태료만 납부하고 있음 - 중소기업의 영업자만이 교육에 참석하고 있음 - 식품안전 교육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서는 중소기업 뿐만 아니라 대기업의 영업자 등이 교육을 받아 수입 식품등의 안전성과 책임성을 담보하기 위하여 교육 대상 영업자가 부득이 교육을 받을 수 없는 경우에는 영업자를 대신하여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제도 마련이 필요함

홍철호의원 등 10인2014-12-31
1908907원안가결

식품위생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인터넷을 통하여 구매대행하여 식품을 수입하는 경우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신고를 하도록 규정함 -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수입식품으로부터 국민건강을 보호하려는 것임

보건복지위원장2013-12-30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910441원안가결

식품위생법 일부개정법률안

- 식품의 기준 및 규격은 기후변화 등 환경변화와 해당 식품 등의 섭취량의 변화에 따라 유해물질의 인체 중 노출량이 변화할 수 있으므로 주기적인 재설정이 요구됨 - 현행 법령은 이와 관련된 조항이 없으므로 유해물질에 대해 체계적으로 조사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식품의 기준 및 규격을 재평가함으로써 국민들이 섭취하는 식품의 안전성을 제고하고자 함 - 검사기관의 잘못된 수거ᆞ검사로 잘못된 판정이나 검사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를 바로잡을 수 있는 재검사제도가 필요함 - 재검사 규정을 합리적으로 개선하여 잘못된 분석검사를 시정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 정확한 식품검사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자 함 -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용어는 HACCP을 한글로 직역한 것으로서 일반인이 의미를 이해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보다 알기 쉬운 용어인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으로 변경하여 소비자의 이해도 및 인식도를 높이고자 함 - HACCP의 활성화를 위하여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을 설립함으로써 위해요소관리업무를 전문적ᆞ효율적으로 수행하도록 하여 국민건강증진에 이바지하려는 것임 - 식품이력추적관리에 대한 주요사항이 법률이 아닌 고시로서 시행됨에 따라 소비자들이 식품이력추적관리제도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문제가 있으므로 식품이력추적관리에 필요한 기록의 작성ᆞ보관 및 확인 등의 주요사항을 법에서 규정함 -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적용업소의 지정을 받거나 받으려는 영업자에 대한 기술지원 등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을 설립함

보건복지위원장2014-05-02
1917730임기만료폐기

식품위생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상 유통식품이나 수입식품에 대해 수거ᆞ검사를 하여 부적합한 경우 그 결과를 영업자에 통보해 주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음 - 영업자가 검사결과에 이의 있는 경우 재검사를 요청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 - 재검사 제도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정할 수 있는 위임규정이 미비한 실정임 - 이를 개선하여 원활한 식품검사행정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고자 함

이종진의원 등 11인201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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