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1904307대안반영폐기개정안

변호사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본회의 처리일: 201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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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퇴임변호사의 수임제한기간 확대 및 대한변호사협회의 장이 변호사 징계기준을 마련하도록 하여 변호사 징계의 통일성ᆞ객관성ᆞ예측가능성을 확보하는 등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ᆞ보완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법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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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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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대형로펌을 중심으로 법조계 및 금융부처 등 정부 고위공직 출신자에 대한 과도한 전관예우 사실이 확인되고 있어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음 - 법조윤리위원회의 자료요구에 대해 응할 의무를 관계 기관에 부과하고, 법조윤리위원회의 활동을 국회에 보고하도록 하며, 국회는 법조윤리위원회로부터 자료를 제출받을 수 있도록 함 - 법조윤리를 강화하고 국민의 사법신뢰 제고에 기여하려는 것임

법제사법위원장201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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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법 일부개정법률안

- 대형 로펌을 중심으로 퇴직 고위공직자를 고문으로 고용하여 인맥과 정보를 활용하여 로비를 한다는 의혹이 끊이지 않고 있음 - 전관 법조인들이 수사, 재판에 있어 일반인과는 다른 대우를 받는 사례가 종종 언론에 보도되어 사법부가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받지 못하고 있음 - 전관예우를 통해 거액의 수임료를 받은 이후에는 다시 최고사법기관으로 복귀하거나 고위공직자로 임명되는 회전문 인사로 공익을 추구해야 할 법률가나 고위공직자가 사적인 이익을 우선시하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음 - 전관예우나 회전문 인사를 방지하기 위하여 공직퇴임변호사 또는 퇴임공직자가 변호사 개업 또는 법무법인 등에 취업을 한 때에는 2년 동안 수임한 사건에 관한 수임자료와 처리결과 또는 업무내역서를 소속 지방변호사회와 법조윤리협의회에 제출하도록 하고 법조비리를 조사할 권한을 부여하고 있음 - 법조윤리협의회의 활동을 강화하기 위하여 수임자료에 건별 수임료가 포함됨을 명확히 규정하고, 소속 지방변호사회와 법조윤리위원회의 자료 관리?보관의무 및 국회에 자료제출 의무를 명확히 규정함 - 위원 명단의 즉시 홈페이지 공개 및 회의록의 국회제출의무를 규정하되, 위임인의 개인정보보호 등을 위하여 국회에 제출된 자료 중 위임인의 인적사항 등 개인의 신상을 특정할 수 있는 부분은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 의결로 비공개할 수 있도록 함

박영선의원 등 12인2013-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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