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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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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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생계형 노점상의 비애 없어야
하면 △식품위생법 △소비자보호법 △폐기물관리법 △ 도로교통법 ( 무단 점유) 위반 범행으로 처벌받는... △노상에서 조리해 판매하는 행위 △차량을 이용한 노점 행위 △차량 이용과 더불어 도로상에 상품을 진열하는 행위...
신명식 본부장 "집 앞 화분 등 적치물, 2년이하 징역이나 2천만원 이하 ...
누구든지 교통 에 방해가 될만한 물건을 도로 에 함부로 내버려 두어서는 아니 된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문제가 발생하면 도로상 CCTV를 확인하는 것도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이병철] 그렇다면 이런...

"나 PD야!"…음주측정 거부하고 난동부린 30대 집유
인천지법 형사21단독 장찬 판사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측정거부), 공용 물건 손상, 모욕 혐의로 기소된 모... A씨는 지난 8월28일 0시30분께 인천시 부평구 한 도로상에 서 음주단속 중인 경찰관의 신호를 무시하고...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고속도로 등의 통행위반 행위에 대한 처벌을 벌금이나 구류에서 과태료 부과로 전환하여 과도한 형벌 부과를 지양하고 의무이행 확보를 가능하게 하려는 것임.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 따르면 차마 및 노면전차의 운전자는 보도와 차도가 구분된 도로에서 차도로 통행하여야 함 - 보도를 횡단하여 도로 외의 곳으로 출입할 때에는 보행자의 통행을 방해하지 않아야 함 - 도로에서는 우측으로 통행하여야 하고 안전표지에 의하여 진입이 금지된 장소에는 들어가지 않아야 함 - 운전자가 이들 규정 중 하나를 위반할 경우 20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하도록 하고 있음 - 이륜자동차를 이용한 배달ᆞ배송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이륜자동차가 인도로 통행하거나 중앙선을 침범하는 경우가 늘어남 - 이로 인하여 도로를 보행하는 일반 시민뿐만 아니라 어린이ᆞ노인ᆞ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음 - 자동차등 또는 노면전차의 운전자에 대하여 차도통행의무, 보도횡단 시 보행자 진로 방해 금지, 우측통행의무 또는 안전표지로 진입이 금지된 장소에 진입금지 의무를 위반하는 데 따른 벌칙을 강화하여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교통약자의 안전을 확보하려는 것임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보행자의 보호와 교통안전을 위하여 다양한 규정을 두고 있으나 보행자 사망사고가 OECD 회원국 평균의 약 2배를 상회하는 등 보행자의 안전 확보에 취약한 실정임 - 어린이 보호구역의 보행안전 관련 규정을 정비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또는 횡단보도의 보행자의 보호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정하고자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 적재불량이나 과적행위를 방지하고 도로의 교통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처벌을 강화하려는 것임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 긴급자동차의 우선통행 규정을 강화하여 실효성을 제고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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