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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904048임기만료폐기개정안

국가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당)
본회의 처리일: 201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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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개정안에는 대법원장 과 대법관, 헌법재판소장 , 검찰총장 등 고위 공직에서 퇴임한 경우 퇴임 후 3년간... 대표발의하겠다"며 "검사도 국가공무원 이다. 항명하는 공무원 을 보호하는 법은 필요없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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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장, 검찰총장, 경찰청장 등은 국민의 생활과 밀접하고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기관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국회가 인사청문의 대상으로 확대한 정부위원임 - 대정부 질문 등에서는 지휘감독권을 가지는 상급 국무위원의 뒤에 가려져 사실상 심도있는 정책질의 및 책임있는 국정논의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음 - 국회가 의결로 국무총리, 국무위원 또는 정부위원의 출석을 요구할 때, 사실상 독립적인 국가행정을 수행하며 국민의 실생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국세청장, 검찰총장, 경찰청장에 대해서는 지휘감독권을 가지는 국무위원과는 별도로 그 대상 여부를 논의하여 선정하도록 함 - 정부에 대한 보다 실효성 있는 정책질의와 국정논의를 통해 국민의 권익을 증대하고 국가행정에 대한 입법부의 견제기능을 더욱 강화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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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판관 재직 중에 헌법재판소장으로 임명되는 경우 헌법재판소장의 임기에 관해 논란이 있으므로 헌법재판소장의 임기를 대통령의 임명을 받은 날부터 6년으로 정하여 명확히 하려는 것임 - 헌법재판소장 비서실장의 직급을 국회의장, 대법원장, 국무총리 등 주요 헌법기관의 비서실장 직급과 균형을 맞추어 헌법재판소의 위상에 걸맞게 조정하고, 헌법재판소 운영에 효율성을 기하기 위하여 비서실장과 심의관을 헌법연구관으로도 임명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 심판정의 질서유지를 위하여 필요한 최소한의 한도 내에서 물리력을 사용할 수 있는 근거규정을 마련하고, 용어를 현실에 맞게 정비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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