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진동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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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단독] 22억짜리 국토부 ' 층간 소음 조정위', 윗집 번호를 모른다 [결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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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30% 시대, 분쟁도 증가… 법은 어디까지 따라왔나
문진석 민주당 의원이 올해 1월 대표발의한 소음·진동관리법 개정안은 법상 ' 소음 '의 정의에 '반려동물의 활동에 따른 소리'를 추가하고, 지방자치단체와 한국토지 주택 공사 등 층간 소음 분쟁해결 전문기관이 관련...
[차상곤 칼럼] 관리 소장이 반드시 알아야 할 층간 소음 관리 위원회의 역할...
공동주택 관리법 에는 일정 규모 이상 공동주택 에 층간 소음 관리 위원회(이하 층관위)를 설치·운영하도록 하고... 구체적으로는 층간 소음 이 실내의 어느 공간에서 가장 크게 들리는가, 어떤 소리인가, 진동 도 함께 느껴지는가...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소음·진동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공동주택에 여러 세대가 하나의 건물 안에서 거주하는 구조로써 급속한 도시화로 공동주택이 주된 주거형태로 대두됨에 따라 주거생활 활동으로 인한 소음발생이 이웃 세대 입주민에게 피해를 주는 문제가 부각되어 이웃 간 심각한 분쟁을 야기하고 있음 - 소음발생으로 인한 입주민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공동주택의 소음기준을 마련하고 입주민간 갈등 해소 및 분쟁을 최소화 하기위해 공동주택에 대한 관리방안 및 공동주택의 층간소음 성능의 공개 등 할 수 있도록 일부 미비점을 보완 개선하려는 것임
소음·진동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규제하는 규정이 없어 공동주택 층간소음으로 인한 분쟁이 발생하여도 이를 공공기관에서 중재할 수 없음 -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소음의 기준을 마련하고 소음기준을 초과하여 이웃 주민에게 큰 피해를 준 경우 공공기관에서 조치를 취하도록 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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