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안번호: 1903607임기만료폐기개정안
형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새누리당)
본회의 처리일: 2016-05-29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8979상임위 심의
형법 일부개정법률안
현행법에서 사용되는 일본식 한자어인 '조지'를 일상에서 사용하는 올바른 용어인 '저지'로 변경하여 국민의 법률 접근성을 높이려는 것임.
김희정의원 등 13인2026-05-14
2211415상임위 심의
형법 일부개정법률안
공무집행방해죄의 처벌을 강화하고, 공무원을 폭행하거나 협박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는 법안
이종배의원 등 11인2025-07-10
2207829상임위 심의
형법 일부개정법률안
영장 집행 방해 행위에 진로 방해를 추가하고, 이를 일반 공무집행방해죄보다 중하게 처벌하는 법안을 제안함.
김기표의원 등 10인2025-01-24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904388임기만료폐기
형법 일부개정법률안
- 공무원이 정당한 직무 범위를 넘어서 민간인 등에 대한 비공개 정보를 수집할 경우 처벌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함 - 정부기관의 직무수행이 인권보호를 위한 적법절차를 벗어나 사생활의 비밀을 침해하지 않도록 예방하려는 것임
박영선의원 등 11인2013-04-04
1909834임기만료폐기
형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공무집행방해죄의 범죄성립요건을 폭행 또는 협박, 위계로 구성하고 있고 위력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에 대해서는 규정하고 있지 않음 - 대법원이 전원합의체 판결을 통해 “공공기관에서 위력으로 공무를 방해한 경우 업무방해죄로 처벌할 수 없다”고 판결함 - 형법 제137조의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의 구성요건에 위력을 추가하여 법적 공백 상태를 보완하고 경찰서나 지구대 등 관공서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목적임
심재권의원 등 10인2014-03-21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