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급여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CT 정기검사 누락, 엇갈린 판결…' 부당 청구' 판단 뭐가 달랐나
재판부는 이에 따라 정기검사를 하지 않은 CT로 요양 급여 와 의료급여 를 실시하고 비용을 청구한 것은 지급받을 수 없는 비용을 청구한 것으로서 ' 속임수 나 그 밖의 부당한 방법'에 해당한다고 봤다. 정기검사를 놓친 데...
주·야간보호기관 돌며 '가정간호비' 청구한 요양병원…13억원대 환수
서울행정법원은 지난 7월 23일 의료 법인 A가 보건복지부 장관과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 유성구청장을... 행위가 ' 속임수 나 그 밖의 부당한 방법으로 급여 비용을 받은 경우'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10억대 과징금도 정당...

주·야간보호기관 가정간호 급여 청구…법원 " 부당 청구"
9억9274만원이, 의료급여 에서는 1480만6590원의 부당 금액에 대해 업무정지 15일 대신 과징금 4441만9770원이... 관한 급여 비용을 지급받았다면 이는 속임수 나 그 밖의 부당한 방법으로 급여 비용을 받은 경우에 해당한다"고...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의료급여법 일부개정법률안
- 의료급여 제도의 복지 제도로서의 특성을 악용하여 부정수급 또는 부정급여 청구 사례가 나타나고 있음 - 의료급여 및 의료급여비용의 부정수급자에 대하여 부당이득을 전액 환수할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하여 부정수급을 원천차단하고 의료급여재정의 누수를 방지하고자 함
의료급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의료급여 부당이득 징수 대상 및 연대징수 대상을 조정하고, 수급자 명의 요양비 지급계좌 근거 규정과 이에 대한 압류 금지 규정을 신설하는 등 의료급여 제도를 정비하고 수급권자를 보호하려는 것임
의료급여법 일부개정법률안
- 수급권자에 대한 의료급여증 발급이 의무조항으로 되어 있으나 자격 확인 업무 전산화로 이용률이 저조하므로 수급권자의 신청 시에만 의료급여증을 발급하여 행정비용을 절감하고, 의료급여증 등의 부정 사용금지 조항을 신설할 필요가 있음 - 국민건강보험법과의 체계 정합성을 제고할 필요성이 있음 - 의료급여에 관한 과징금 징수와 사례관리 업무를 시ᆞ도에서 담당하므로 시ᆞ도지사에 대한 보고와 자료 요청 권한을 명시하고, 거짓이나 부당한 방법으로 급여를 받은 사람에 대한 신고 포상금 지급을 추가 규정하는 등 제도 운영상 미비점을 보완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 속임수 기타 부당한 방법으로 보험급여비용을 받은 요양기관에 대하여 부당이득을 징수할 경우 사무장에 대해서도 부당이득을 징수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자 함
의료급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의료급여가 반드시 필요한 사람에게 지급될 수 있도록 수급권자 자격에 관한 기준을 보완하고 수급권자의 소득?재산을 확인하는 등 수급권자의 인정 절차에 관한 규정을 마련함 - 의료급여기관의 부당청구에 대한 행정처분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의료급여기관에 대한 업무정지처분의 효과가 양수인 등에게 승계되도록 함 - 사무장병원, 면허 대여 약국이 속임수, 그 밖의 부당한 방법으로 의료급여비용을 받는 경우, 의료급여기관과 사무장 등이 연대하여 부당이득금을 납부할 수 있도록 함 -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인정 절차를 명확히 규정하여 의료급여기금의 불필요한 지출을 막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업무정지처분의 효과는 양수인 또는 합병 후 존속하는 법인이나 합병으로 설립되는 법인에 승계됨 - 이의신청 제도의 개선과 포상금 및 장려금 지급 제도를 마련함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