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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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단통법 폐지 후 단말 유통규제…'부당한 지원금 차별' 본다
전기통신사업법 으로 옮겨졌다. 지원금 총량 규제서 불공정행위 점검으로 새 시책은 지원금 총량보다 지원금·장려금이 지급되는 경위와 이용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중점적으로 살핀다. 부당한 이용자 차별이나 고가 요금제 ...
과기부, 발신번호 변작 막겠다더니 규제 구멍…"보이스피싱 범죄조직엔...
보이스피싱 차단을 명분으로 공포된 개정 전기통신사업법 이 합법적인 통신 설비까지 과잉 규제할 수 있다는... 최근에는 중고 스마트폰 에 원격제어 소프트웨어(SW)를 설치해 해외에서 국내 대포폰을 직접 조종하는...

국회 " 고가 요금제 에 보조금 더 주면 안돼"…업계 "사실상 단통법 회귀...
담은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개정안은 단통법 폐지 이후 통신 3사(SK텔레콤·KT·LG유플러스)의 지원금이 고가 요금제 에 집중되고 저가 요금제 이용자에 대한 지원금 안내가 충분히 이뤄지고 있지...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중저가 요금제 이용자의 차별을 방지하기 위해 요금제 간 지원금 차이를 제한하고, 요금제별 지원금 및 지급 조건을 비교 설명하도록 하여 이용자의 선택권을 보장하는 법안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과도하고 불합리한 위약금 관행에 따른 이용자 피해를 예방하고 이동통신사업자 간 경쟁을 촉진하기 위해 위약금의 상한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 고시하도록 하는 법안을 제안함.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대포폰 개통과 보이스피싱 범죄를 막기 위해 이동통신서비스 계약 시 가입제한서비스가 자동으로 가입되도록 하고, 발신번호 변작기의 제조·수입·배포·판매·대여 행위를 금지하며, 기간통신사업자 지배구조의 투명성과 공익성을 제고하기 위해 비자발적으로 기간통신사업자의 최대주주가 된 자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의 인가를 받도록 하는 법안을 제안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이동통신 이용자가 사전에 예측하지 못한 과도한 통신비용을 지출하는 사례가 적지 않음 - 이에 대한 대책으로 이용자마다 적정한 통신요금을 이용자가 별도로 설정하도록 하여 설정된 한도에 도달할 경우에는 이용자의 동의여부를 거치게 하여 효과적으로 통신 과소비를 방지하고자 함 - 법률상 규정된 요금한도의 초과에 대한 고지의무 위반 등에 대한 벌칙규정을 신설하여 해당 규정의 실효성을 확보하고자 함 - 전기통신사업자의 이용자에 대한 고지의무 대상에 이용자가 설정한 전기통신서비스 이용요금의 월별 최고 한도에 도달한 경우를 추가함 - 전기통신사업자가 이용요금의 월별 최고 한도 도달을 고지하는 경우 이용자에게 전기통신서비스의 계속 이용 여부에 대한 동의를 받도록 하고, 이용자의 동의 없이 전기통신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도록 함 - 전기통신사업자가 요금한도 초과 등을 알리지 아니하거나 이용자의 동의 없이 전기통신서비스를 제공한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함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이동통신사가 요금한도 초과 등의 고지 의무를 지키지 않을 때에 처벌 규정이 없어 과태료를 부과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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