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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903091대안반영폐기개정안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민주통합당)
본회의 처리일: 2013-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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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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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20633상임위 심의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5·18민주화운동 진압 관여로 서훈이 취소된 사람을 국립묘지 안장 대상에서 제외하고, 안장 후 서훈 취소 시 유족에게 이장을 명하도록 하는 법안

조계원의원 등 11인2026-08-19
2219107상임위 심의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2006년 1월 30일 이전에 저지른 범죄로 실형을 선고 받은 국가유공자의 경우, 내란, 외환, 살인, 성폭행 등 중대한 범죄가 아닌 한 국립묘지 안장이 가능하도록 법률을 개정하여 국가유공자의 공훈을 기리고자 함.

박균택의원 등 10인2026-06-05
2217962상임위 심의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20년 이상 근무한 군무원을 국립현충원 안장 대상으로, 10년 이상 근무한 군무원을 국립호국원 안장 대상으로 규정하여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군무원에 대한 합당한 예우를 하려는 것임.

유용원의원 등 11인2026-03-31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905604원안가결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국가유공자였던 사람이 국적을 상실한 경우 국립묘지에 안장될 수 없어 국가나 사회에 현저하게 공헌한 외국인을 안장 대상으로 포함하고 있는 것과 비교하여 불합리함 - 독도의용수비대원에게 다른 법률에 따라 국립묘지 안장자격을 부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행법에 안장 대상자로 포함하고 있지 않아 법률간 통일성이 요구됨 - 소방공무원은 화재진압, 인명구조 뿐만 아니라 광범위한 대민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있음에도 군인, 경찰공무원과 비교시 상대적인 불평등이 존재함 - 국가유공자로서 국적을 상실한 사람에게 안장대상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립묘지 안장자격을 부여할 수 있도록 함

정무위원장2013-06-24
1908516임기만료폐기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친일반민족행위자로 확정된 자는 국립묘지에 안장될 수 없도록 규정하여 안장 요건을 강화시키려는 것임 - 국립묘지에 이미 안장된 독립유공자에 대한 서훈이 취소되면 그 사람은 독립유공자의 자격이 상실되어 국립묘지 안장 대상자가 아님 - 국립묘지 안장 대상자의 자격이 박탈되면 그 사람을 국립묘지 외의 장소로 이장하는 것이 필요함 - 유족이 자발적으로 협조하지 아니하면 국립묘지 안장 자격 상실자의 이장이 불가능하게 되어 국립묘지의 영예성이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음 - 따라서 국립묘지에 안장된 독립유공자 등의 서훈이 취소되는 경우에는 국가보훈처장이 유족의 의사와 상관없이 그 사람을 국립묘지 외의 장소로 이장할 수 있도록 규정하려는 것임

김광진의원 등 10인201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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