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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902798임기만료폐기개정안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정의당)
본회의 처리일: 201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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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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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의원 등 166인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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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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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영의원 등 10인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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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989임기만료폐기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대기업(위탁기업)과 중소기업(수탁기업)이 공동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할 경우 그 성과를 함께 공유하는 성과공유제를 도입하고 있음 - 2013년 성과공유제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은 150여개 기업에 그치고 있고, 그나마 현금성 지원은 16개 기업, 50억원에 수준으로 성과공유제의 실효성은 크지 않은 실정임 - 하청형 거래관계가 지배적인 우리나라의 현실에서 대기업이 목표이익을 초과달성한 데에는 협력업체들의 기여가 있었다고 할 수 있으며, 이러한 기여에 대한 이익의 공유는 협력업체의 경영혁신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인센티브 시스템으로 작용하여 대ᆞ중소기업 간 양극화 문제 해소 및 실질적인 동반성장의 포석이 될 수 있을 것임 - 수탁ᆞ위탁기업 간에 합의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협력하고 위탁기업의 이익 중 합의한 목표를 초과한 이익을 함께 나누는 초과이익공유제를 도입하려는 것임

박원석의원 등 13인201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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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수요 독점적 시장구조상 대기업이 우월한 교섭력을 행하는 상황에서 성과공유제는 실효성이 없다는 지적이 많음 - 수탁?위탁 기업이 사전에 맺은 약정에 따라 추진한 프로젝트 또는 계약단위별 협력사업의 결과물인 위탁기업의 협력이익을 수탁기업과 공유하는 “협력이익배분제”를 법제화하여 각 기업의 수익률과 기업간 불공정 거래의 악순환을 개선하고자 함

강기윤의원 등 10인201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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